라영환 (총신대학교 교수, 《반 고흐, 꿈을 그리다》 저자)
: 이 책은 “나는 제대로 살고 있는가?”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지침들을 저자의 삶의 흔적을 통해 제공합니다. 글은 쓰는 이의 삶을 반영합니다. 오랫동안 묵상을 통해 하나님과 동행한 저자의 삶이 문장 하나하나에 담겨 있습니다.
유임근 (목사, KOSTA 국제본부 국제총무)
: 임은미 선교사님은 강단 위에서와 강단 아래에서 그 신앙과 삶의 태도가 한결같을 뿐만 아니라 한결같기 위해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최선을 다하는 그리스도인입니다. 이 책은 “어떻게 그럴 수가 있을까” 하는 질문에 답을 하고 있기에 모두가 손에 들어야 할 책입니다.
장재기 (목사, 《따라 하는 기도》 저자)
: 이 책에는 지난 30년을 불꽃처럼 살아내게 했던 비밀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될 것입니다. 아버지의 마음이 느껴질 것입니다. 은혜의 기름 부음을 경험하고, 영적인 열정이 회복되고, 삶의 활기를 되찾을 것입니다.
지선 (전도사, 찬양 사역자)
: 선교사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메시지는 아침에 읽으면 살아갈 용기가 생기고, 밤에 읽으면 새로운 내일을 소망하게 합니다. 오랜 세월 간증의 삶 가운데 해석되는 그 놀라운 은혜에 잇대어 “그대여!” 하며 하늘의 동역자로 초청하시는 하나님께서 선교사님의 귀한 저서를 통하여 또 하루를 격려받는 순간순간을 선물해 주실 것입니다.
하준파파 (인플루언서, 황태환 에이치유지 대표)
: 우리의 매일을 하나님과 함께하는 최고의 여행으로 만드는 비법을 알려 주는 책이다. 행복하게 살고 싶은 모두가 이 책을 봤으면 좋겠다. 가장 뜨겁게 사랑할 때 우리는 행복하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할 때 우리는 그 행복을 깊게 누릴 수 있다. 이 책은 우리의 일상을 하나님과 함께하는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 데이트로 만들게 돕는 행복 지침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