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켈러 (뉴욕시 리디머 장로교회 창립 목사, 리디머 시티 투 시티 공동 설립자, 前 IJM 협력 목사)
: 아이들 스스로 예수님과 교제할 수 있도록 그들의 손에 쥐어 줄 만한 최고의 책으로 추천합니다. 무엇보다 예수님이 피로 사셔서 우리에게 값없이 주신 하나님의 사랑의 복음에 대한 깊은 이해가 돋보입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의 마음이 노래를 부르게 하는 주옥같은 글입니다.
조정민 (베이직교회, 『사람이 선물이다』 저자)
: 더 이상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던 세상이 아닙니다. ‘이런 세상을 어떻게 다음 세대에 물려주나?’ ‘어떻게 성경의 생각들로 오늘을 살아 내나?’ 이 책은 그 질문에 답합니다. “부모가 자녀와 함께 그분을 듣고 보고 만나 그 말씀을 노래하라.” 믿음의 가정마다 마음과 뜻을 다해 부르는 이 노래가 장엄한 합창이 되어 다시 세상의 등불을 밝힐 것입니다.
이재훈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 많은 사람들이 성경으로 세상을 보는 법을 배우기 전에 인간의 지식으로 성경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읽는 이들이 복음으로 세상을 이해하고, 성경으로 세상을 해석하도록 안내합니다. 신앙의 기초를 점검하는 분들과 상상력을 통해 믿음을 키워 가는 자녀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신애라 (배우,‘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진행자, 사단법인 야나 홍보대사)
: 창조, 죄, 구속, 구원, 성화, 영생. 자칫 어렵고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진리를 아름다운 그림과 따뜻한 글로 어른이나 아이나 알기 쉽게 만들어 준 책입니다. 점점 더 복잡하고 험난해지는 세상입니다. 이 책이 불안, 공허, 외로움에 지친 분들에게 위로와 쉼이 되고, 감사와 기쁨을 되찾는 기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