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원 (지구촌교회원로목사, 지구촌 미니스트리 네트워크 대표)
: 이 책은 식은 열정의 불씨를 되살리도록 도와준다. 우리는 예수의 제자들이다.
김인중 (안산동산교회 담임 목사)
: 이 메시지가 나를 향한 예수님의 요구로 강렬하게 다가왔다. 온전한 제자로 살지 못했던 나 자신을 반성하며 겸손히 무릎을 꿇었다.
박은조 (아프간 선교회와 중국 선교회 이사장, 한동대 교목실장)
: 제자가 지불해야 할 대가가 무엇인지 알고 그 삶을 살고자 열망하는 사람들이 지금 무엇보다 필요하다.
지형은 (말씀삶공동체 성락성결교회 목사,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 총회장)
: 이 책을 통해 시대를 넘어 흐르는 신앙 갱신의 선율을 다시 들었다. 새로워지지 않으면 미래가 없다.
이찬수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 이 책은 제자의 삶의 비밀과 영광을 보여 주고, 예수께만 목마른 진짜 신앙에 대한 도전을 주고 있다.
김학중 (꿈의교회 담임목사, 감리교 경기연회 감독)
: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길로 들어서는 이유는 바로 '제자'와 '팬'을 구분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기채 (중앙성결교회 담임목사,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 총회장)
: 예수님을 따르겠다는 결심을 '지금'(now), '여기에서'(here)가 아닌 나중으로 미루는 것은, 사실 '아무 데서도'(nowhere) 제자가 아니다.
박성민 (KCCC 대표, 한국대학생선교회 대표)
: 이 책이 말하는 것처럼 주님께 전부를 내려놓는 삶, 그럴 때 그토록 찾고 싶은 삶을 만나게 된다.
유기성 (예수동행 With Jesus Ministry 이사장, 선한목자교회 원로목사)
: 참 좋은 책이다. "나를 따르라"라고 하시는 예수님의 충격적인 부르심은 때로는 고통스럽다. 하지만 결국은 그것이 가장 행복한 부르심이다.
리 스트로벨 (『예수는 역사다』 저자, 전 시카고 트리뷴 지 법률부 부장)
: 이 분명하고 시원스럽고 매력적인 책을 읽노라면, 쓴소리가 그렇게 달콤할 수가 없다!
크레이그 그로쉘 (라이프교회 담임목사, 「생명력 넘치는 교회」, 「카존」 저자)
: 예수님은 관중석에 앉아 응원만 하라고 하신 적이 없다. 이 책은 그리스도의 풀타임 제자로 나서라고 외친다.
마이크 허커비 (前 아칸소 주지사, 폭스 뉴스채널 토크쇼 <허커비> 사회자)
: 이 책은 진정으로 날카로운 메시지다. 모든 성도와 교회에 강력 추천한다.
데이브 스톤 (前 사우스이스트크리스천교회 목사)
: 팬의 수준에서 벗어나라는 그의 메시지를 듣는 순간이 우리 교회의 운동이 시작된 순간이었다. 그 운동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마크 배터슨 (뉴욕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작가, 워싱턴 DC 내셔널커뮤니티교회 담임목사)
: 이 책은 현재 상태를 뒤흔들어 전심으로 예수님을 따를 수밖에 없게 만든다.
주드 윌하이트 (센트럴크리스천교회 담임목사)
: 전심으로 예수님을 따르라는 이 책의 강력한 부름이 내 존재를 기분 좋게 뒤흔들었다.
크리스틴 케인 (A21과 프로펠우먼(Propel Women) 설립자)
: 이것은 지금 교회가 귀를 기울여야 하는 메시지다. 모든 신자가 이 책을 읽고 그리스도의 진정한 제자가 되는 것이 나의 간절한 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