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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애틀에서 혁신적인 목회로 주목받고 있는 마스힐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마크 드리스콜 목사가 아내인 그레이스 사모와 함께 부부와 가정 생활에 관한 책을 썼다. 크리스천들의 결혼 생활의 기준을 정하고 있음을 안타까워하는 동시에 사업 파트너처럼 살아가는 부부가 늘어가고 있는 현실을 날카롭게 지적한다.

또한 가정은 현재 상태로 계속 있지 않고, 좋아지거나 나빠지거나 둘 중 하나이니, 배우자와의 우정을 쌓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한 일임을 일깨워 주고, 어떻게 하면 배우자와 ‘평생 친구’로 발전할 수 있을지를 구체적으로 알려 주고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은 강 건너 불구경하듯 쳐다만 보지 말고, 교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결혼생활에 관한 성경 말씀을 적극적으로 가르쳐야 한다고 촉구한다.

이 책은 출간 이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미국 교계는 물론이고, 일반 출판계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키며 사랑을 받고 있다.

김성묵 (전 아버지 학교 본부장)
: 이 책을 읽으며 충격과 감동, 그리고 회개와 결단이 몰려왔다. 이 책이 아주 솔직하고, 실제적이면서도 전문적이고, 또 모든 주제를 성경적인 관점에서 다루려고 노력했기 때문이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부부들과 결혼을 준비하는 이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김중원 (온누리교회 가정사역본부장)
: 이 책을 우리에게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이 책은 ‘최고가 아닌, 적당히 괜찮은 가정’을 위한 책이 아니다. 여러 책에서 본 여러 가지 ‘방법’에 실패한 사람들은 이 책에서 제시하는 ‘원리’를 통해 하나님께서 만드신 가정의 원형을 보고 당신의 가정을 새롭게 만들기를 바란다.
박수웅 (장로, 가정사역자,『우리 사랑할까요?』 저자)
: 세상이 우리 생각 속에 심어 놓은 결혼에 대한 잘못된 환상들이 지금도 수많은 부부들을 고통스럽게 하고 위기로 몰아넣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결혼과 부부를 만드신 하나님의 계획과 시각을 올바로 회복하고, 부부 관계의 구체적인 고민들을 풀어 갈 성경의 진리들을 찾기를 바란다.
송길원 (하이패밀리 대표, 동서대학교 석좌교수)
: 누군가 그랬다. ‘나침반은 정북의 방향을 가리켜 준다. 그러나 그 길에 있는 늪, 사막과 협곡을 보여 주지는 않는다’고. 이 책이 바로 나침반도 보여 주지 못하는 부부 생활의 협곡과 사막이 어디 있는지를 알려 준다. 행복의 셰르파(안내자)인 셈이다. 책을 읽다 보면 바로 정상이 보인다.
이기복 (전 횃불트리니티 신학대학원대학교 기독상담학 교수, 두란노가정상담원장,《성경적 아내교실》《결혼코칭》 저자)
: 지금도 가정은 치열하게 사탄으로부터 공격을 당하고 있다. 가정을 영적으로 지켜 가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부부의 사랑이다. 부부가 불화할 때 자녀가 받는 상처는 상상할 수 없이 크다. 저자 부부는 자신들의 결혼 생활에서 경험한 실제적 문제들에 대해 성경적인 해답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모든 부부에게 일독을 권한다.
조병민 (지구촌교회 글로벌상담소 소장)
: 이 책에서 저자 부부는 독자를 당황스럽게 만들 정도로 자신들의 결혼 생활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있다. 아마도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자신들의 문제를 드러내고 싶은 충동을 받을 것이다. 결혼을 준비하는 커플들이나 기혼 부부들이 함께 읽고 토론하면 아주 좋을 책이다.
한은경 (어머니 학교 이사장)
: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움 없는 하나 됨이 경험되는 가정을 꿈꾸는가? 여기 사역자의 진솔한 고백 위에 그 길을 가기 위한 해법이 제시되고 있다. 더 이상 가면을 쓰지 않는 부부 관계를 이루도록 이끌어 주는 명 가이드북이다.
앤디 스탠리 (노스포인트 교회 담임 목사)
: 이토록 투명하고도 정확한 성경적 지혜를 나눠 준 마크와 그레이스 부부에게 감사한다. 약혼자, 신혼부부, 베테랑 부부, 그 누구에게든 이 책은 소중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강추한다.
제임스 맥도날드 (일리노이 주 알링턴 하이츠의 하베스트성경교회 담임목사)
: 실제 결혼 생활에서 마주치는 실질적인 문제들을 시원스럽고도 과감하게 다룬 마크와 그레이스 부부에게 이 세대를 대신하여 감사하고 싶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하나님 말씀의 진리를 자신들의 실제 경험담에 덧씌운 만큼 페이지마다 유용한 내용으로 가득하다. 이 책은 성경적이고도 실질적이다. 그리고 위기의 가정을 치유할 만큼 강력하다. 내 아내와 장성한 자녀들도 읽고 큰 도움을 받았다.
페리 노블 (뉴스프링교회 담임목사)
: 세상 문화가 결혼 생활의 기준을 정하고 있으니 이만저만 걱정이 아니다. 결혼 생활에 관한 성경 말씀을 적극적으로 가르쳐야 할 교회는 강 건너 불구경하듯 하릴없이 쳐다만 보고 있다. 그래서 더더욱 이 책을 쓴 마크와 그레이스 부부에게 감사하다. 가정에 관한 그들의 접근법은 투명하고도 도발적이다. 이 책을 읽는 부부마다 단순한 생존을 넘어 번영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최근작 :<예수 안에서 나는 누구인가>,<결혼은 현실이다>,<참 하나님이시며 참 인간이신 예수 그리스도> … 총 116종 (모두보기)
소개 :
최근작 :<결혼은 현실이다>
소개 :마크 드리스콜의 아내로 슬하에 다섯 아이를 키우는 평범한 엄마이기도 하다.
최근작 :<영향력> … 총 386종 (모두보기)
소개 :광운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현재 ‘하나님의 말씀’을 주제로 하는 책의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2015년 문서선교협력위원회가 선정한 ‘올해의 역자상’을 수상했다. 역서로는 『나를 무너뜨리는 내 안의 적』, 『영향력 있는 멘토』, 『싱글, 그의 자유함과 두려움』, 『래디컬북』, 『온전한 그리스도』(이상 디모데), 『팬인가, 제자인가』, 『죽은 교회를 부검하다』(이상 두란노) 등이 있다.

두란노   
최근작 :<나무마다 쓰임이 있듯>,<그리스도인의 몸 사용법>,<가장 오래된 새 교회, 가정교회>등 총 1,469종
대표분야 :기독교(개신교) 1위 (브랜드 지수 3,986,746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