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유심 (워튼 스쿨 교수,《고 포인트: 이제는 결정을 내려야 할 때》저자)
: 애플, 이케아, 스와치 같은 브랜드들이 어떻게 남다른 성과를 보이며 자신들의 영역을 바꾸어놓았는지를 명쾌하게 분석한다. 경쟁의 쳇바퀴에서 벗어나 모방 대신 변화를 추구하며 추종보다는 혁신을 만드는 것이다. 여기에 시장을 다시 짜고 만들어내는 리더십의 비밀이 있다.
제임스 M. 시트린 (스펜서 스튜어트(Spencer Stuart) 이사회 및 최고경영자 사업부 리더, 《당신이 책임자일 때 해야 할 것(You’re in Charge, Now What?)》 저자)
: 말콤 글래드웰처럼 유려한 글쓰기, 짐 콜린스처럼 반직관적이면서도 중요한 통찰로 나를 압도해버렸다. 풍요와 과도함, 지나친 계획성과 복잡한 소비자들의 선택으로 이루어진 현재의 세계에 대해 그 과정과 이유를 설명하는 이 책은 오늘날의 미친 듯한 시장에서 승리하는 방법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해줄 것이다.
프랜시스 X. 프레이 (하버드 경영대학원 석좌교수)
: 이 책에 담긴 생각들은 당신을 어리둥절하게 만들 것이다. 그녀의 학생과 동료들이 증언하듯이 문영미는 오늘날 비즈니스 세계에서 가장 창조적인 사람 중 하나다. 그녀의 책은 당신의 비즈니스 전략의 핵심적인 가정들을 다시 생각하도록 만들 뿐만 아니라 전혀 다른 길을 찾도록 영감을 줄 것이다. 간단히 말해, 이 책은 내가 지금껏 읽은 경영서 중 최고의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