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세 살의 평범한 가정주부 우다 히로에의 좌충우돌 적자 극복 프로젝트.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돈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이 책은, 보통사람이라면 누구나 고민하는 부분을 설득력 있고 공감할 수 있게 표현해냈다. 일상생활 속 절약법, 돈의 흐름 파악하기, 주택담보대출 활용법, 자신에게 꼭 맞는 보험 가입하기, 알찬 노후 준비, 아이 키우기 등 푼돈부터 큰돈 관리까지 생활 속 돈의 실체를 알아가는 재미있고 유쾌한 여정이 담겨 있다.
이 책은 일상의 자잘한 지출뿐 아니라 인생의 큰 이벤트도 빠뜨리지 않고 핵심 포인트를 짚어낸다. ‘집을 살까 말까, 산다면 어떤 집을 사야 하는 걸까? 아이를 낳을까 말까, 아이에게 들어가는 돈은 얼마나 되고 아이가 클 때까지 지출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등등 일생 동안 누구나 맞닥뜨릴 수밖에 없는 돈 문제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정보와 조언이 가득 들어 있다.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돈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이 책은, 보통사람이라면 누구나 고민하는 부분을 설득력 있고 공감할 수 있게 표현해냈다.
최근작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돈 이야기> … 총 10종 (모두보기) 소개 :1976년 일본 아이치 현에서 태어났다. <꿈을 쫓는 주부>로 데뷔했고, 2009년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에서 <라스☆치르~쇼와의 마지막 아이>가 심사위원회 추천 작품으로 뽑혔다. 현재 요코하마 시에 살고 있다.
최근작 : … 총 60종 (모두보기) 소개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한국해양연구소, 세종연구소 등에서 번역 연구원으로 활동했습니다. 옮긴 책으로 『루이와 3A3 로봇』 『걱정 많이 걱정인 걱정 대장 호리』 『식빵을 버리려다』 등이 있습니다.
최근작 :<부자의 그릇 (블랙 에디션)> ,<[큰글자도서] 부자의 그릇 > ,<돈이란 무엇인가> … 총 49종 (모두보기) 소개 :일본 최고의 경제금융 교육 전문가이자 일본 파이낸셜아카데미 주식회사 대표. 고베 슈쿠가와가쿠인대학교 객원교수를 지냈으며, 교육·IT·부동산 사업과 관련해 다섯 개의 회사를 경영 중이다.
2002년 일본에 ‘돈의 교양’에 대해 이야기하는 문화가 부재하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경제금융 교육을 위한 파이낸셜아카데미를 설립했다. ‘경제와 돈의 교양이 몸에 배는 머니 스쿨’을 모토로 경제신문을 읽는 법부터 머니 플랜, 주식 투자, 부동산 투자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분야를 가르치고 있다. 지금까지 배출된 수강생만 70만 명이 넘는다.
그뿐만 아니라, 공익재단법인 일본생애학습협의회가 감수하고 인정한 ‘머니 매니지먼트’ 검정시험을 만들었으며, 돈의 지성을 높이기 위한 집필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지금까지 모두 28권의 저서를 집필해 다수가 베스트셀러가 됐으며, 한국, 중국, 대만 등지에도 번역 출간됐다.
『부자의 그릇』은 소설 형식의 경제경영 교양서로, 한 젊은 사업가와 부자 노인의 이야기를 통해 돈을 다루는 능력을 키우는 법, 내 안의 부자의 그릇을 키우는 법을 알려준다. 2015년 국내 출간 이후, 수많은 독자로부터 꼭 읽어야 할 최고의 ‘부자학 입문서’로 꼽히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작 : 소개 :
열심히 일하는데도 왜 늘 돈이 없는 걸까?
불안도 걱정도 말끔히 날려버리는 최고의 생활경제 만화!
일본 서점 실용.생활 분야 베스트셀러 1위, 똑똑한 생활 속 돈 이야기!
굳게 맘먹고 아껴 써도 줄줄 새는 돈의 세계, 어떻게 하면 살맛나게 잘 쓰고 잘 벌 수 있을까? 살아가면서 누구나 고민하고 걱정하지만 아무도 해결해주지 않는 돈 문제, 방법은 직접 부딪쳐나가면서 작은 씀씀이에도 관심을 갖고 돈과 친해지는 수밖에 없다. 일상생활 속 절약법, 돈의 흐름 파악하기, 주택담보대출 활용법, 자신에게 꼭 맞는 보험 가입하기, 알찬 노후 준비, 아이 키우기 등 푼돈부터 큰돈 관리까지 생활 속 돈의 실체를 알아가는 재미있고 유쾌한 만화 여행을 함께 떠나보자.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그러나 꼭 필요한 돈에 관한 이야기
만화로 술술~ 쉽고 재미있게~ 꼭 알아야 할 돈에 대한 개념을 짚어줘
서른세 살의 평범한 가정주부 우다 히로에의 좌충우돌 적자 극복 프로젝트
직장인, 자영업자, 프리랜서를 떠나서 모두들 어렵다고 아우성이다. 먹고살기 힘들다고 울상이다. 물가는 오르고 돈 쓸 데는 늘어만 가는데 수입은 제자리걸음이니 그럴 만도 하다. 그나마 그 쥐꼬리만한 수입도 매달 대출금이나 집세, 카드 결제대금, 아이들 학원비, 생활비 등등을 빼고 나면 남는 것 없이 빠듯하다. 아니, 적자가 아니라면 다행이다. 오죽하면 ‘월급은 그저 통장을 스쳐갈 뿐’이라는 우스갯소리가 나왔겠는가. 이것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직면한 현실이다. 하루하루를 살아가기도 빠듯한 사람들에게 미래가 불안하고 막연하고 두려운 것은 당연하다. 이 책은 그러한 불안감에서부터 출발한다.
책의 주인공이자 저자인 우다 히로에는 서른세 살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이고, 남편은 카페를 운영하는 자영업자다. 히로에는 막연하게 ‘돈이 조금 더 있었으면 좋겠다, 열심히 일하면 어떻게든 되겠지’라고 생각하는 긍정적인 성격의 소유자다. 아이를 낳아 키우고, 나이가 들면 편안하고 안락한 노후를 맞이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보통사람이기도 하다. 그러던 어느 날 히로에는 대출금을 상환할 돈도 없이 적자가 난 상황에 맞닥뜨리고 만다. 경각심이 생긴 히로에는 그때부터 파란만장한 적자 극복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서서히 돈에 대해 알아가기 시작한다.
첫 번째 여정은 가계부에서부터 시작된다. 돈을 제대로 관리하려면 역시 가계부를 써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날마다 가계부를 열심히 쓰면 지금보다 훨씬 더 계획적으로 수입과 지출을 관리할 수 있다는 둥 뻔한 이야기만 늘어놓으려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가계부를 쓸 때는 10원짜리 하나까지 꼼꼼하게 맞추느라 스트레스를 받지 말라고 조언한다. 가계부는 가계의 현재 상황을 전체적으로 파악하고 돈이 어느 방향으로 흘러가는지를 알아내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는 곧 큰 틀에서 돈의 흐름을 파악하라는 것이다. ‘저축’의 의미도 새롭게 정의한다. 이것저것 쓰고 나서 남는 돈을 통장에 넣어두는 것이 아니라 저축부터 하고 나머지를 쓰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라는 것이다. 이렇듯 이 책에는 언뜻 소소해 보이지만 알아두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팁들이 무궁무진하다. 하나같이 돈에 대한 개념을 새롭게 확립하는 데 도움이 되는 사항들이다.
뿐만 아니다. 무조건 허리띠를 졸라매는 무의미한 절약보다는 고정비부터 줄여야 적자 구조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이 책은 말한다. 자잘한 돈을 절약하는 것보다 불필요하게 새어나가는 고정비를 점검하여 줄이는 것이 훨씬 수월하고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돈에 대한, 그리고 앞날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저축과 보험을 꼽는다. 저축이나 보험과 담을 쌓고 살던 히로에는 불안감을 없애려면 저축과 보험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꼼꼼히 정보를 수집한다. 히로에를 따라가는 동안 독자들은 보험을 왜 들어야 하는지, 자신에게 꼭 맞는 보험은 무엇인지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일상의 자잘한 지출뿐 아니라 인생의 큰 이벤트도 빠뜨리지 않고 핵심 포인트를 짚어낸다. ‘집을 살까 말까, 산다면 어떤 집을 사야 하는 걸까? 아이를 낳을까 말까, 아이에게 들어가는 돈은 얼마나 되고 아이가 클 때까지 지출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등등 일생 동안 누구나 맞닥뜨릴 수밖에 없는 돈 문제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정보와 조언이 가득 들어 있다. 불안감과 두려움에서 출발해 조금씩 희망과 자신감을 발견하는 히로에를 보며 독자들도 서서히 돈 걱정을 떨쳐버리고 무엇을 어떻게 계획하고 실행해야 하는지 알아갈 수 있을 것이다. 돈에 대한 교양을 쌓고, 돈에 대한 감각을 키우면 누구나 불안감을 자신감으로 바꿔놓을 수 있다.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돈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이 책은, 보통사람이라면 누구나 고민하는 부분을 설득력 있고 공감할 수 있게 표현해냈다.
다가오는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갖고 있는 사람, 특히 사회 초년생이나 이제 막 살림을 시작하는 신혼부부에게 필독서라 할 만하다. 지나고 난 뒤 후회하지 말고 이 책을 바탕으로 돈에 대한 감각을 키우고 인생 계획을 야무지게 세워보는 건 어떨까.
당신이 불안해하는 것은 버는 돈이 적기 때문이 아니다!
깨닫고 배우고 실천하면 돈과 친구가 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의 주인공인 히로에와 마찬가지로 ‘돈이 조금만 더 있었으면, 수입이 조금만 더 늘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정말 불안한 이유는 버는 돈이 적기 때문이 아니다. 수입과 지출 사이에서 균형을 잡지 못하기 때문이다. 돈에 대해 무지하기 때문에 두려운 것이다.
히로에의 경제 멘토이자 이 책의 일본어판 감수자인 이즈미 마사토는 돈을 생각할 때 두 가지로 나눠 생각한다고 한다. 첫째는 돈을 버는 힘이고, 둘째는 돈을 관리하는 힘이다. 불안한 생활을 하고 싶지 않다면 ‘들어오는 수입’뿐 아니라 ‘매달 내 손에 얼마가 남는지’도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어떻게 돈을 벌 것이고, 어떻게 돈을 관리할 것인지를 모두 생각하고 톱니바퀴처럼 돌아가게 해야 비로소 돈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다.
사람은 누구나 평생 동안 돈을 벌고 쓰며 살아간다. 살아 있는 동안 누구도 돈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울 수 없다. 그러나 돈을 인생의 덫이 아닌, 친구로 삼을 수는 있다. 돈에 대해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실천하고 깨닫는 선순환을 되풀이하면 된다. 책 속에 그 선순환의 비밀이 들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