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하이엇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 『일에서 이기고 삶에서 성공하자』 저자)
: 《일의 천재들》만큼 놀라운 깨달음의 순간을 준 책은 없었다. 이 책 덕분에 수년간 품었던 의문에서 비로소 해방감을 느꼈다.
보비 에레라 (파퓰러스그룹 대표)
: 직원들이 일에서 성취감을 찾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렌시오니의 업무 천재성 개념을 조직에 적용해보라.
스테이시 러튼 (파퓰러스그룹 버펄로-하노버-몬트로즈 교육구 직무능력 개발 코치)
: 업무 천재성 개념 덕분에 몰랐던 내 안의 천재성을 깨달으면서, 이제는 계획적으로 좋아하는 일에 시간을 할애할 수 있게 됐다. 삶과 일이 너무나 만족스러워졌다!
스티브 스트라우스 (〈USA투데이〉 칼럼니스트)
: 이 매력적인 책에서 패트릭 렌시오니는 내면의 천재성을 발휘할 때 일이 얼마나 쉽게 흘러가는지 보여준다.
샘 와인스타인 (스페셜티케어㈜ CEO)
: 렌시오니는 특유의 우아함으로, 팀원들을 이해하고 업무에 참여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간단한 도구를 소개한다. 《일의 천재들》은 관리자들이 직원들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개인적으로나 업무적으로나 생산성이 올라가도록 이끄는 데 힘을 실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