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상민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한국인의 심리코드> 저자)
: 상대의 성격을 꿰뚫어보고 싶다는 욕구는 인간의 본능이다. 상대의 지적 수준, 취향, 성향 등을 미리 알면 보다 원활히 소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역으로 활용하면 상대가 나를 ‘내가 원하는 모습의 나’로 보게 할 수도 있다. 독창적인 연구와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가득한 이 책이 사람을 꿰뚫는 예리한 안목을 키워줄 것이다.
뉴욕 포스트
: ‘눈은 마음의 창’이라고 했던가. 이제 ‘물건은 성격의 창’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블링크》의 말콤 글래드웰, 《괴짜 경제학》의 스티븐 레빗 같은 걸출한 저자가 또 한 사람 탄생했음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리처드 와이즈먼 (허트퍼드셔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우리는 달에 가기로 했다》,《지금 바로 써먹는 심리학》 저자)
: 읽는 즐거움과 깊은 통찰력을 보여주는 책이다. 샘 고슬링 박사는 오랜 연구와 실험을 통해 그동안 직감이라 불렸던 능력이 과학임을 증명해냈다.
리처드 플로리다 (경제칼럼니스트, 『도시는 왜 불평등한가』, 『창조 계급의 부상』의 저자)
: 《스눕》은 걸작이다. 오랫동안 접해보지 못했던 영리하고 독창적인 책이다. 나는 이 책을 탐독한 후 서둘러 책상 위를 정리하고 아이팟의 플레이 리스트를 바꿔버렸다.
메리 로치 (『인체재활용』 『스푸크』 『봉크』 저자)
: 샘 고슬링은 흡인력 있는 저술가이자 뛰어난 심리학자다. 그리고 매력적인 사람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내 사무실에는 영원히, 절대로, 출입금지다!
제임스 W. 펜베이커 (《마음을 열고 치료하는 글쓰기》의 저자)
: 사랑을 찾고 있는가? 새로운 직장이나 새집 혹은 연쇄살인범을 찾고 있는가? 그렇다면 《스눕》이야말로 당신을 위한 책이다.
에릭 에이브러햄슨
: 책장을 넘기지 않고 배길 수 없는 재미있는 책이다. 무엇보다 저자가 말하는 것들은 모두 과학적 사실에 바탕을 두고 있다. 심리학 연구의 최전방에 대해서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한다.
말콤 글래드웰 (『아웃라이어Outliers』, 『티핑포인트』『다윗과 골리앗』 저자)
: 사람의 성격을 꿰뚫어볼 수 있는 놀라운 통찰력을 키워주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