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건호 (금융투자협회장)
: 이 책은 순간의 만족에 빠져 있지 말고 긴 안목으로 세상을 바라봐야 인생의 승자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성공과 행복을 꿈꾼다면 이 책에 숨겨져 있는 특별한 마시멜로의 비밀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 황건호 (한국증권업협회 회장)
엄홍길 (산악인, 세계 최초 히말라야 8,000m 16좌 완등)
: 극심한 고통과 좌절 속에서 내가 달콤한 마시멜로를 당장 먹어버렸더라면 특별한 내일은 없었을 것이다. 이 책은 무엇보다도 성공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심어준다. - 엄홍길 (산악인)
제프리 존스 (미래의동반자재단 이사장)
: 우리는 삶의 곳곳에 숨어 있는 크고 작은 유혹에 흔들릴 때가 있다. 이 책은 그런 유혹을 이겼을 때 더 많은 마시멜로를 얻을 수 있다는 평범한 진리에 눈뜨게 해준다. - 제프리 존스 (전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정려원 (탤런트, 영화배우)
: 왜 하루하루가 똑같을까? 오늘과 다른 내일을 위해 나는 마시멜로의 유혹을 얼마나 참을 수 있을까? 이 책을 읽은 후 내 머릿속에서 이 물음이 떠나질 않았다. 평범하고 지루한 나날을 보내는 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 정려원 (배우)
윤송이 (NC소프트 사장)
: 특별한 순도와 강도를 지닌 보검은 수많은 담금질을 통해서만 만들어질 수 있다. 명품을 탄생시키는 데는 그에 따르는 인고의 시간이 요구되는 법이다. 이 책은 기대하는 결실이 큰 만큼 참고 기다리는 인내도 결코 생략될 수 없음을 일깨워준다. - 윤송이 (SK텔레콤 상무)
오세훈 (서울시장)
: 달콤하고 부드러운 마시멜로를 벌써 먹어버린 것은 아닌지, 편안한 일상에 안주하여 미래를 위한 투자를 게을리한 것은 아닌지, 다른 사람들이 가는 길을 아무 생각 없이 따라 걷고 있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를 돌아보며 채찍질하기에 더할 수 없이 좋은 책이다. - 오세훈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