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오 네그리 (제국(Empire)과 \다중(Multitude)의 공저자)
: “이 책은 과거에 미셸 푸코가 사회학적 작업으로 정의한 것, 즉 현재의 역사를 기술하는 작업의 완벽한 모범이다. 이론적인 지성과 날카로운 통찰력을 지닌 니콜라 기요는 어떤 사람들은 최고의 미덕으로 여기고, 또 어떤 사람들은 현재의 가장 큰 사기로 간주하는 것, 즉 민주주의의 연마에 대해 생각해보도록 이끈다.”
마이클 하트 (제국(Empire)과 다중(Multitude)의 공저자)
: “니콜라 기요의 경이로운 책은 오늘날 민주주의 선전 사업의 중심에 있는 기관들과 행위자들의 정체를 밝힘으로써 이 사업의 신비를 무너뜨린다.”
레슬리 스클레어 (세계화: 자본주의와 대안(Globalization: Capitalism and its Alternatives)의 저자)
: “모든 좋은 책들이 그러하듯이, 이 책도 수많은 질문을 제기할 뿐만 아니라 그에 답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질문들이야말로 몇몇 잘못된 민주주의 형태가 전 세계에 맹렬하게 수출되고 있는 시대에 학자들이 더욱더 큰 목소리로 제기해야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