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에스 (『디지털 미디어 윤리』의 저자)
: 오늘날 AI와 감시 자본주의로 추동되는 ‘죽도록 자기를 계발하는’ 유해한 문화의 역사적, 현대적 근원을 진단하고, 기술 그리고 보다 큰 환경과 조화를 이룬 좋은 삶에 관한 대안적 해석을 제시한다. 탁월한 통찰과 현대 사회에 절실히 필요한 지혜가 담긴 책.
앤드루 핀버그 (『기술을 의심한다』, 『테크노시스템』의 저자)
: 자기 계발 광풍의 근원은 억압적인 사회 환경에 있다. 우리는 자기 자신이 아니라 사회를 바꾸어야 한다. 그리고 기술은 변화를 이끌어 내는 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이 책은 기술로 분석되고 설명되는 자아를 벗어나는 데 필요한 길잡이다.
데이비드 J. 건컬
: 이 책은 인쇄술의 혁신, 글로 하는 ‘고해’, 그리고 이런 행위들이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의해 증폭되는 현상 사이의 점을 잇는다. 진정으로 흥미로운 지점을 파악해 내고 양립할 수 없어 보이는 소재들 사이의 중요한 연결고리를 포착하는 코켈버그의 능력이 여기서 유감없이 발휘된다. 매력적이고, 이해하기 쉬우며, 만족스러운 통찰이 넘쳐 나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