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 (미국 일간지)
: 이시구로는 압도적이고 독창적인 천재성의 소유자이다.
인디펜던트 (미국)
: 이시구로는 시인이다. 그는 과학소설의 틀을 빌려 평범한 인간의 삶, 인간의 영혼, 인간의 성, 사랑, 창조력, 어린 시절의 순수함에 빛을 던져 준다.
이브닝 스탠다드
: 『나를 보내지 마』는 인간 복제에 대한 위험성을 경고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이 과학의 영역으로 넘어가는 데 대한 통찰이다. 이 소설은 어떤 위대한 지식도 따뜻한 가슴을 넘어설 수 없다고 주장한다. 이런 방식으로 쓰인 소설 중 특히 순수하고 심오하다.
타임스 리터러리 서플리먼트
: 이시구로는 평범함을 피하고, 독자로 하여금 날것 그대로의 죽음과 상실, 그리고 우리가 사랑하는 것들의 참을 수 없는 연약함에 대해 직면하게 하는 독창적인 방식을 찾았다.
맥린스
: 이시구로는 진실이 종종 말해지지 않는다는 것을 아는, 독특한 문체를 지닌 작가이다.
타임스
: 가즈오 이시구로는 상실을 가장 잘 대변하는 시인 중 하나.
마이클 온다체
: 우리 시대 가장 세련된 문체를 지닌 작가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