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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벅의 장편소설. 소설은 중국의 가난한 농사꾼 왕룽이 아내로 맞이할 대지주 황가의 노예 오란을 데려오기 위해, 부산한 하루를 보내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비록 얼굴은 못생겼지만 마음씨 하나만은 더없이 착한 오란의 헌신적인 뒷바라지로 온갖 천재지변과 메뚜기의 내습 등의 호된 시련은 거치며 결국 왕룽 일가는 대지주가 된다. 생활의 여유를 찾은 왕룽은 첩을 새로 맞이하고 조강지처 오란은 과로로 쓰러져 숨을 거두는 내용으로 일단락된다.

수상 :1938년 노벨문학상, 1932년 노벨문학상, 1932년 퓰리처상
최근작 :<대지>,<이것이 완전범죄다>,<대지> … 총 504종 (모두보기)
소개 :

이 책은 중국의 가난한 농사꾼 왕룽이 아내로 맞이할 대지주 황가의 노예 오란을 데려오기 위해, 부산한 하루를 보내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비록 얼굴은 못생겼지만 마음씨 하나만은 더없이 착한 오란의 헌신적인 뒷바라지로 온갖 천재지변과 메뚜기의 내습 등의 호된 시련은 거치며 결국 왕룽 일가는 대지주가 된다. 생활의 여유를 찾은 왕룽은 첩을 새로 맞이하고 조강지처 오란은 과로로 쓰러져 숨을 거두는 내용으로 일단락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