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윤덕
: 아이들 마음을 읽으면서 내 마음도 살며시 들여다보게 하는 책.
이수지
: 그림책도, 아이들도, 시간을 들여 찬찬히 자기를 읽어 주는 사람 앞에서 이렇게 빛이 납니다.
강승숙 (『선생님, 우리 그림책 읽어요』저자, 인천 부광초등학교 교사)
: 어린이와 오랜 시간 마주하면 얻은 임상적 경험과 지식은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거쳐 가는 다양한 매개물에 눈길을 두면서 깊이 있고 풍부한 해석을 낳는다. 그림책을 보는 눈이 따스하고 새롭다.
김지은 (서울예술대학교 문예학부 교수, 아동문학평론가)
: 부모와 아이가 손을 잡고 작가가 그림책 속에 감추어 둔 비밀 안으로 한 발 한 발 들어설 수 있도록 차분히 안내하는 책이다. 책 속의 작은 장면도 지나치지 않고 뜻을 짚어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이의 마음은 물론 어른이 된 부모가 자신의 어린 시절을 이해하는 경로도 일러 준다. 온 가족이 함께 그림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를 알 수 있는 책.
박연철
: 아이 마음을 머리로 보려 않고 가슴으로 보려 한 책.
서현 (그림책 작가)
: 아이가 세상을 이해하는 첫 책인 그림책. 그 의미와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
이영경
: 내 마음속 아이와 어른 사이의 밀당을 돕는 책.
양선아 (한겨레 임신출산육아 웹진 베이비트리 기자)
: 서천석의 글은 전문적이지만 재밌고 딱딱하지 않아 술술 읽힌다. 아이들의 마음뿐만 아니라 일상에 찌들어 잃어버렸던 부모들의 동심과 조우하게 하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