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생활사를 그림으로 보여준다. 선사시대에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었는지, 삼국시대의 사람들은 어떤 집에서 살았는지, 고려시대의 사람들은 무엇을 먹었는지 넓은 판형에 커다랗게 펼쳐진 그림으로 확인할 수 있다.
각 시대의 계절 별로 전체적인 모습이 먼저 펼쳐진다. 그에 이어진 다음 장에서는 큰 그림의 부분들을 골라 보충 설명해주는 형식이다. 큰 그림에는 좌표가 설정되어 있어 마치 사회과부도에서 좌표를 찾아보듯 맞는 그림을 찾아보면 된다. 각 시대별로 나뉘어 있는데다, 시대의 계절별로도 구분이 되어있기 때문에 시대별로 어떤 모습이었는지 비교해 보고, 계절별로 다시 비교해보는 것도 흥미롭다.
어린이 친구들을 위한 재미있고 유익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한눈에 펼쳐보는 우리 명화 그림책》, 《한눈에 펼쳐보는 세시 풍속 그림책》, 《한눈에 펼쳐보는 24절기 그림책》, 《한눈에 펼쳐보는 문화유산 그림책》, 《한눈에 펼쳐보는 한국사 연표 그림책》, 《한눈에 펼쳐보는 대동여지도》, 《한 권으로 보는 그림 한국사 백과》, 《오늘은, 별자리 여행》, 《아하! 그땐 이렇게 살았군요》, 《그림 성경 100대 인물》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