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A 투데이 (미국)
: 패션 트렌드, 질병, 범죄 행동 등 사회적 유행이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관한 훌륭한 탐구서다. 글래드웰의 책에서 가장 흥미로운 면들 중 하나는, 우리의 삶에 아무리 많은 기술을 도입한다 해도, 인간이 다른 인간과 영향을 주고받 는 지극히 사회적인 존재임을 재확인시켜준다는 점이다.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샌프란시스코 최대 일간지)
: 《티핑 포인트》의 추진력은 저자의 왕성하지만 사랑스러운 호기심이다. 글래 드웰은 명확하고 우아한 문장으로 복잡한 이론들을 전하는 빼어난 솜씨의 보유자이며 카리스마 넘치는 여행 가이드다.
마케팅
: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내 일에 관해 깊이 생각했고 이제 소규모의 대면 커 뮤니케이션 활동에서 훨씬 더 큰 가치를 발견할 수 있게 되었다. 마케터들과 인간의 본성을 공부하는 학생들 모두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타임 (미국 시사주간지)
: 《티핑 포인트》는 아동기의 발달, 마케팅, 사회적 유행병학의 화두들을 모아 하나의 동떨어진 개념을 다른 개념과 연결시키면서 제시한다. 굉장히 독창적 인 안내서다.
시카고 트리뷴
: 대단히 흥미로운 책이다. 《티핑 포인트》는 유행병학, 심리학, 집단역학에서 이루어져 온 과학적 연구를 대중화시킨 책이며, 이 지식들을 종합적으로 다루어 상이한 분야들로부터 얻은 통찰력을 결합시키고 당대의 인상적인 사회적 행위들과 문화적 트렌드에 적용시킨다는 점에서 가치가 높다. 그러한 지식은 적절하게 적용되면 엄청난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다.
워싱턴 먼슬리
: 이 책의 주제는 겉으로는 사소해 보이는 제스처가 엄청나게 크고 신속한 결과를 불러올 수 있다는 데 있다. 《티핑 포인트》는 정치 활동가들에게 영향력 있는 책이 될 수도 있다.
뉴스데이
: 글래드웰은 과학적 분석과 문화적 분석을 설득력 있게 조합하여 패션, 예술, 정치 분야의 트렌드가 병원균처럼 확산된다고 주장한다. 글래드웰의 스타일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글에서나 개인적으로나 주제에 대해 흥미롭게 접근한다는 점이다.
스코틀랜드 온 선데이
: 정말로 매혹적이고 깜짝깜짝 놀라게 만드는 책이다. 《티핑 포인트》는 확산시킬 아이디어나 촉진할 캠페인을 가진 누구에게나 강력하고 실용적인 도구가 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이 책을 읽은 당신은 앞으로 몇 주 동안 흥미로운 정보들로 친구들을 즐겁게 해줄 수 있을 것이다.
비즈니스 위크
: 글래드웰의 이론에 설득당하지 않기는 힘들다. 그는 폴 리비어가 미친 영향부터 미크로네시아에서 기승을 부린 자살 문제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이론을 뒷받침할 사실들을 흥미롭게 조합할 뿐 아니라 모든 사실을 인간 행동에 대한 일관성 있는 설명으로 엮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