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 (미국 일간지)
: 강력하다! 능력 있는 뛰어난 여자들이 영화배우처럼 보일 필요성에 감정적으로나 신체적으로 고문당하는 느낌이 들 때 오는 혼란을 이렇듯 솔직하게 그린 저작은 지금껏 없었다.
라이브러리 저널
: 도발적이고 통찰력 가득한 경고장이자, 세상의 모든 여성과 남성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글로리아 스타이넘 (미국 저널리스트이자 사회운동가)
: 아주 똑똑하고 통찰력이 빛난다. 밝게 울려 퍼지는 자유의 나팔소리를 듣는 것 같다. 모든 여성이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한다.
페이 웰던 (소설가, 부커상 심사위원장)
: 신여성에게는 필독서이고, 글래머에게는 경고장이며, 페미니스트에게는 한 단계 높은 강좌이고, 거식증과 폭식증 환자에게는 엄중한 교정서다. 선명하고 열정적인 논쟁으로 여성에 대한 시각을 획기적으로 바꿀 이 책을 환영한다.
셰어 하이트
: 지난 10년 동안 본 책 가운데 가장 뛰어나다. 울프의 주장은 여성에 관한 이데올로기를 담당해온 여성지의 이야기에 혁명을 일으켰다. 연구 분야 전체를 날카롭게 꿰뚫고 수많은 통계를 모아 정리하여, 여성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을 써내다니 정말 놀랍다.
킴 셔닌 (《굶주리는 자아》 저자)
: 이 책을 읽고 당장 바리케이드로 돌아가 여성해방을 위해 다시 싸우고 싶었다. ‘아름다움의 신화’가 여성을 옭아매는 현실을 낱낱이 조사하여 그 결과를 직설적으로 단호하게 이야기하는 이 책에는 삶을 바꾸는 힘이 있다. 전 세계의 모든 여성이 현실을 꿰뚫는 이 책을 읽어야 한다.
루이스 버니코우 (《여자들 사이에서》 저자)
: 이 책은 충격적일 정도로 우리가 당연시하는 것들을 상식의 눈으로 바라보며, 차마 말할 수 없었던 진실을 폭로한다. 톡 쏘는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 느낌이다.
E. M. 브로너 (《여자들이 엮은 공동체》 저자)
: 풍부한 지식을 토대로 단순히 외모로만 여성을 평가하는 사회를 가차 없이 공격하여 ‘포스트페미니즘의 시대’로 일컬어지는 작금의 시대에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
데일 스펜더 (《보이지 않는 여성》 저자)
: 《무엇이 아름다움을 강요하는가》는 베티 프리단과 저메인 그리어가 멈춘 곳에서 새롭게 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