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욱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 &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 전공 주임)
: “이 책은 ‘과학은 가치중립적이다’라는 명제를 겨냥한 과학철학자의 강력한 카운터펀치다. 아직도 우리 사회에는 과학이 가치중립적이라는 이야기를 금과옥조처럼 되뇌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 책은 이런 과학주의에 유효한 해독제다. 이 책을 읽으면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은 무식한 사람이거나, 아니면 위험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과학과 가치의 다층적인 얽힘을 이해하면서, 더 생각하고 고민할 문제에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과학을 좋아하는 모든 독자는 물론, 실험실에서 연구에 몰입하고 있는 과학자, 학생들에게 과학 지식을 가르치는 교사, 과학 대중화에 힘쓰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모두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크리스틴 인테만 (몬태나 주립대학교 역사·철학과 부교수)
: “긍정적으로도, 부정적으로도 상호작용하는 가치와 과학을 풍부한 방식으로 보여주는 책.”
브렌던 라슨 (워털루대학교 환경학 부교수)
: “세계에 관여하고 세계를 더 낫게 만드는 과학의 역할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에린 내시 (더럼대학교 과학과사회에 참여하는 인문학센터 명예연구원)
: “과학을 사용하거나 가르치는 모든 사람에게 필수적인 책. 이 책은 사람들이 과학 속 가치의 존재를 인식하고, 가치의 영향과 정당성을 평가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돕는다.
데이비드 레스닉 (미국 국립보건원 국립환경보건과학연구소 소속 생명윤리학연구원 및 임상시험심의위원회 의장)
: “과학 연구에서 가치가 하는 역할에 대한 명료하고 예리한 소개.”
그웬 오팅어 (드렉셀대학교 정치학과 부교수)
: “과학이 어떻게 더 사회적이고 환경적이면서도 경제 발전을 이끌 수 있는지에 대해 풍부한 사회적 대화의 길을 다진다.”
저스틴 비들 (조지아공과대학교 공공정책학부 부교수)
: “가치가 어떻게 과학의 실행에 영향을 주는지에 관심이 있는 누구에게나 매우 유용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