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발 하라리 (예루살렘 히브리대 역사학과 교수, 《사피엔스》의 저자)
: 거시적인 질문과 담대한 답! 나를 중세 전쟁사학자에서 인류학자로 바꾼 책이다. 재레드 다이아몬드는 어떻게 과학자가 역사의 큰 질문을 탐구하고, 글을 이해하기 쉽게 쓸 수 있는지 보여준다. 내게 《사피엔스》를 쓸 용기를 주었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 빌 & 멜린다 게이츠 재단 공동 의장)
: 재레드 다이아몬드의 저작 중 하나만 읽어야 한다면 단연코 《총, 균, 쇠》이다. 인류 역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초석을 놓았다.
에드워드 오스본 윌슨 (생물학자, 하버드 대학교 교수, 『통섭』, 『지구의 정복자』저자)
: 재레드 다이아몬드만큼 실험실과 현장에서 많은 것을 경험한 과학자는 없고, 사회적 쟁점을 깊이 고민해 명쾌하게 설명하는 과학자도 없다. 이 탁월한 책에서 다이아몬드는 역사와 생물학이 인간 조건을 더 깊이 이해하는 데 어떻게 도움을 주는지를 보여주었다.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생명다양성재단 이사장)
: 지금까지 가장 많이 추천한 책이다. 역사책인가 하면 지리학과 경제학을 넘나든다. 재레드 다이아몬드는 완벽한 의미의 ‘통섭학자’다. 이 시대에 왜 공부를 두루 해야 하는지가 보인다.
이동진 (영화평론가)
: 학문의 영역에서 제대로 된 답을 얻기 위해 필요한 것은 적절한 질문이다. 이 책은 가장 중요한 내용을 질문의 형태로 제시하며 원인의 연쇄를 파고들어간다. 질문을 던지며 더 거대한 질문을 만들어내는 훌륭한 책.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대한민국 돈의 역사』 저자, 유튜브 ‘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운영자)
: 이 책은 놀랍게도 사회 발전의 핵심 요인이 무엇인지를 답하는 한편 더 많은 탐구의 방향을 한 편의 드라마처럼 제시한다. 역사에 흥미를 가진 사람들에게 최고의 입문서다.
워싱턴 포스트
: 매혹적이고 중요하다! 《총, 균, 쇠》는 대학을 졸업하기 전에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이다.
뉴욕 리뷰 오브 북스
: 어떤 주제를 이처럼 새로운 관점에서 뜻밖의 차원까지 끌어낸 책은 지금껏 없었다. 오직 재레드 다이아몬드만이 쓸 수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