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오길비가 20년 동안 경험한 광고의 법칙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으로, 실무에서 어떻게 광고를 집행하는지를 설명하는 지침서다. 오늘날의 인터넷과 휴대폰을 매체로 한 광고를 제외하고는 텔레비전 광고, 라디오 광고, 포스터, 다이렉트 메일, 전화 광고, 공익 광고, 여행 광고, 정치 광고 등 모든 광고를 다루고 있다.
또한 카피라이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일러스트레이터, 포토그래퍼 등에게 유용한 실무 지침도 적고 있으며, 234개에 달하는 사진과 도표들을 통해 1950년대에서 1980년대까지 나온 걸작 광고들을 살펴보고 그 배경과 제작의 뒷이야기를 읽는 재미도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