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몽드
: 단어 하나하나를 정성스럽게 새겨서 쓴 걸작.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삶을 진정 가치 있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되돌아보게 한다.
렉스프레스 (프랑스 주간지)
: 흠잡을 데 없는 구성, 흥미진진한 플롯, 사랑스러운 캐릭터.
리브르 에브도 (프랑스 출판 전문 주간지)
: 앙드레아는 다양한 소설 장르를 실험하며 쉬지 않고 글쓰기의 한계를 탐구하는 진정한 거장이다.
르 피가로 (프랑스 일간지)
: 사랑을 다룬 위대한 작품. 알렉상드르 뒤마의 시대 이후로 이런 소설은 없었다.
파리지앵
: 폭력과 전쟁이 일상의 일부가 된 이 불확실한 격동의 시대에 『그녀를 지키다』는 상쾌한 숨결을 불어넣는다. 그 시절, 파시즘이 득세하던 시대에도 주인공 영웅 두 명이 내뿜는 찬란한 빛을 꺼뜨릴 수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