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셔스 위클리 (미국)
: 배꼽 빠지게 웃긴다. 전편을 읽은 독자들과 새로운 독자들을 똑같이 즐겁게 해줄 것이다.
익스프레스
: 전편만큼이나 재미있고, 보너스로 오늘날의 미친 정치 세계를 폭로하는 소설.
디 차이트 (독일 시사 주간지)
: 100세 노인이 돌아왔다. 더 좋아지고, 더 말도 안 되게.
슈피겔
: 언제나 최악을 걱정하기보다 최선을 기대한다는 점이야말로 요나손의 소설과 그 주인공의 성공 비결일 것이다.
쥐트도이체 차이퉁 (독일 일간지)
: 괴상한 아이디어와 따뜻한 유머, 가벼운 내러티브로 가득하지만 인생의 어두운 면, 멜랑콜리, 비극, 크고 작은 부당함을 숨기지 않는다.
스벤스카 다그블라데트 (스웨덴 일간지)
: 요나손은 우리 시대의 골치 아픈 문제들을 전부 꺼내, 놀랍고 웃긴 회전목마에 태워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