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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점] 서가 단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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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비아 대학 정치경제학 교수이자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에드먼드 펠프스의 신작이다. 자본주의가 망가진 지금, 진정 풍요로운 삶, 풍요로운 사회는 어떻게 다시 올 수 있을까? 이 책에서 펠프스는 지난 150년간의 자본주의 경제 성장과 쇠락을 되돌아보면서 경제 성장, 나아가 혁신의 원동력이 무엇이었는지, 그것이 어떻게 사라져 버렸는지 분석한다. 다시 번영하기 위해 자본주의 경제가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대담한 책이다.

로버트 실러 (2013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예일대학교 경제학 교수)
: 이 책은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이 더 위대한 책이 되려면 다뤘어야 할 내용을 담고 있다.
로런스 서머스 (재무부 장관과 하버드 대학교 총장 역임)
: 펠프스는 거의 반세기 동안 경제학계를 선도해 온 학자이다. 이 책은 아마도 그가 내놓은 가장 통찰력 있고 대담하며 중요한 저작일 것이다.
폴 볼커 (전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
: <좋은 삶>의 개념을 철학과 경제사상 차원에서 동시에 분석할 수 있는 학자는 거의 없을 것이다. 에드먼드 펠프스는 <근대 경제>를 분석한 이 역작을 통해 그 일을 해냈다.
이안 골딘 (옥스퍼드 대학 마틴 스쿨 학장)
: 패러다임을 바꾸는 이 비범한 책은 경제 체제와 혁신, 창의성의 관계를 흥미롭고 신선한 시각에서 조망한다.
디클런 조던 (런던 정경대)
: 세계 경제가 직면한 도전의 좀더 넓은 맥락을 알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이 광범위하고 영감 넘치는 책에서 펠프스는, 현재의 문제들의 근원에 <역동성 고갈>이 자리 잡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 주목할 만한 책은 진실로 경제학의 핵심 문제, 즉 왜 어떤 경제는 번창하는데 다른 경제들은 그러지 못하는지를 고찰한다.
: 이 책은 호소력 있게 혁신의 문화를 논한다. …… 산업 시대의 경제적 약동과 베토벤, 베르디, 로댕 사이의 관련성을 밝히는 펠프스 덕분에 이 암울한 과학이 조금은 빛을 얻었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미국)
: 경제학자들과 연구자들은 물론이고 대중 독자들 또한 호모이코노미쿠스에 대한 펠프스의 관점, 세련되고 때론 냉소적인 그 관점으로부터 얻게 될 막대한 지식을 즐기게 될 것이다.
마틴 울프 (<파이낸셜 타임즈> 수석 경제 평론가)
: 이 탁월한 책에서, 펠프스는 개인의 진취성을 근대의 특성으로 규정한다. 그가 우리의 미래에 대해 어떤 중대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는 사실에 모든 이들의 동의가 필요하지는 않다.
새뮤얼 브리턴 (「파이낸셜 타임스」)
: 펠프스가 다루는 주제는 너무도 방대해서, 나이와 전공, 정치 성향에 무관하게 누구든 이로부터 무언가를 얻을 수 있다.
다이애나 헌터 (「파이낸셜 타임스」)
: 대기업의 신경을 긁고, 좌파를 화나게 만들 위대한 책이다.
펠릭스 마틴 (『뉴스테이츠먼』)
: 대단히 매력적이다. 광범위하고 심오하다.
필립 K 하워드 (<커먼굿> 창립자)
: 이 강렬한 책에서 에드먼드 펠프스는 좌파 우파 논쟁의 대립 구도를 무너뜨린다. 그는 우리가 발전하지 못하는 것이 복지 그 자체 때문이 아니라 개인적 혁신과 성취의 폭을 제한하는 보수적인 태도와 뿌리 깊은 기득권의 방해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최근작 :<다시, 케인스>,<대번영의 조건>,<중산층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 총 50종 (모두보기)
소개 :
최근작 : … 총 2종 (모두보기)
소개 :미국 미시간 대학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고 한국개발연구원KDI 산업서비스경제연구부 부연구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주 연구 분야는 경제사, 기업 및 산업 동학, 노동 경제학이다.

최근작 : … 총 15종 (모두보기)
소개 :서울대학교 외교학과와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미국 노스웨스턴 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했고, 변호사로 일하다가 현재는 미국 코넬 대학교 로스쿨에서 국제법을 공부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빈 카운터스』, 『대중의 지혜』, 『다시 신경제를 말한다』 등 다수가 있다.


열린책들   
최근작 :<[북토크] <영혼의 왈츠> 베르나르 베르베르 북토크>,<중부권 메가시티 사용설명서>,<아버지들의 아버지 2>등 총 916종
대표분야 :과학소설(SF) 1위 (브랜드 지수 1,056,666점), 고전 2위 (브랜드 지수 1,339,617점), 추리/미스터리소설 11위 (브랜드 지수 315,322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