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실러 (2013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예일대학교 경제학 교수)
: 이 책은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이 더 위대한 책이 되려면 다뤘어야 할 내용을 담고 있다.
로런스 서머스 (재무부 장관과 하버드 대학교 총장 역임)
: 펠프스는 거의 반세기 동안 경제학계를 선도해 온 학자이다. 이 책은 아마도 그가 내놓은 가장 통찰력 있고 대담하며 중요한 저작일 것이다.
폴 볼커 (전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
: <좋은 삶>의 개념을 철학과 경제사상 차원에서 동시에 분석할 수 있는 학자는 거의 없을 것이다. 에드먼드 펠프스는 <근대 경제>를 분석한 이 역작을 통해 그 일을 해냈다.
이안 골딘 (옥스퍼드 대학 마틴 스쿨 학장)
: 패러다임을 바꾸는 이 비범한 책은 경제 체제와 혁신, 창의성의 관계를 흥미롭고 신선한 시각에서 조망한다.
디클런 조던 (런던 정경대)
: 세계 경제가 직면한 도전의 좀더 넓은 맥락을 알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이 광범위하고 영감 넘치는 책에서 펠프스는, 현재의 문제들의 근원에 <역동성 고갈>이 자리 잡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 주목할 만한 책은 진실로 경제학의 핵심 문제, 즉 왜 어떤 경제는 번창하는데 다른 경제들은 그러지 못하는지를 고찰한다.
에드워드 글레이저
: 이 책은 호소력 있게 혁신의 문화를 논한다. …… 산업 시대의 경제적 약동과 베토벤, 베르디, 로댕 사이의 관련성을 밝히는 펠프스 덕분에 이 암울한 과학이 조금은 빛을 얻었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미국)
: 경제학자들과 연구자들은 물론이고 대중 독자들 또한 호모이코노미쿠스에 대한 펠프스의 관점, 세련되고 때론 냉소적인 그 관점으로부터 얻게 될 막대한 지식을 즐기게 될 것이다.
마틴 울프 (<파이낸셜 타임즈> 수석 경제 평론가)
: 이 탁월한 책에서, 펠프스는 개인의 진취성을 근대의 특성으로 규정한다. 그가 우리의 미래에 대해 어떤 중대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는 사실에 모든 이들의 동의가 필요하지는 않다.
새뮤얼 브리턴 (「파이낸셜 타임스」)
: 펠프스가 다루는 주제는 너무도 방대해서, 나이와 전공, 정치 성향에 무관하게 누구든 이로부터 무언가를 얻을 수 있다.
다이애나 헌터 (「파이낸셜 타임스」)
: 대기업의 신경을 긁고, 좌파를 화나게 만들 위대한 책이다.
필립 K 하워드 (<커먼굿> 창립자)
: 이 강렬한 책에서 에드먼드 펠프스는 좌파 우파 논쟁의 대립 구도를 무너뜨린다. 그는 우리가 발전하지 못하는 것이 복지 그 자체 때문이 아니라 개인적 혁신과 성취의 폭을 제한하는 보수적인 태도와 뿌리 깊은 기득권의 방해 때문이라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