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봉 (와싱톤사귐의교회 담임 목사, 전 협성대학교 신학과 신약학 교수, 《사귐의 기도》(IVP) 저자)
: “유진 피터슨은 참 좋은 말씀의 일꾼이었다. 그와 동시대를 산 것에 감사드린다.”
리처드 포스터 (레노바레 설립자, 《기도》,《영적 훈련과 성장》의 저자)
: “유진 피터슨은 다윗 이야기를, 단지 다윗에 대해 말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당신과 나에 대해 말하는 것으로 솜씨 있게 사용한다. 이 책은 모든 경이와, 두려움과, 연민이 담긴 인간적인 이야기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미국)
: “저자는 구약 세계의 감춰진 부분을 드러내 우리 시대에 가깝게 끌어온 후, 하나님이 목적을 갖고 일하신다는 개념을 구체적인 일상 안에 선명히 풀어놓았다.”
워싱턴 포스트
: “이 ‘평범한 사람 분석’은, 다윗과 골리앗, 다윗과 밧세바, 다윗과 압살롬, 다윗과 성전(聖殿) 이야기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