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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기든스의 대표작인 <현대사회학> 여덟 번째 개정판이다. 이번 8판에서는 디지털 미디어의 끊임없는 혁신, 장기적인 기후변화 문제, 최근 가장 주요한 화두이자 세계를 크게 바꾸고 있는 ‘젠더와 페미니즘’ 관련 현상, 세계를 위협하는 국제 분쟁과 테러 등을 새롭게 담았다. 또한 국제 분쟁과 테러에 따른 인종과 난민 문제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인종, 종족, 이주'라는 새로운 장을 추가하였다. 한편, 6, 7판에도 큰 기여를 한 필립 서튼이 이번 8판 집필에도 참여하였다.

울리히 벡 (런던정치경제대학)
: 앤서니 기든스는 이 책으로 불가능해 보이는 일을 해냈다. 지금까지의 사회학 개론서 중 최고 수준의 경지로 끌어 올렸다. 이것은 위대한 업적이다.
: 이 책은 굉장히 학구적인 동시에 매우 흥미롭게 읽힌다. 기든스의 훌륭한 글과 더불어 그가 사회학의 위상에 기여 한 유례없는 업적에 갈채를 보낸다.
: 이 책은 사회학 교과서지만 교과서 그 이상이다.

최근작 :<사회학의 핵심 개념들>,<현대사회학>,<제3의 길> … 총 225종 (모두보기)
소개 :
최근작 :<사회학의 핵심 개념들>,<현대사회학> … 총 37종 (모두보기)
소개 :영국의 사회학자이며, 리즈대학교를 거쳐 로버트고든대학교에서 사회학을 가르치고 있다. 대표적인 사회학 입문서인 《현대사회학》의 7판부터 앤서니 기든스와 함께 집필에 참여했다. 지은 책으로 《자연, 환경 그리고 사회Nature, Environment&Society》 등이 있다.
최근작 :<사회 연결망 분석>,<문명대변혁의 시대>,<경계 넘어 네트워킹하기> … 총 31종 (모두보기)
소개 :
최근작 :<9명의 전문가에게 듣는 내일을 열어주는 생각>,<태평양 항해>,<청소년을 위한 미래 교과서> … 총 30종 (모두보기)
소개 :
최근작 :<[큰글자도서] 1945: 이 세계가 사라지기 전에>,<2026 소설, 한국을 말하다>,<1945: 이 세계가 사라지기 전에> … 총 86종 (모두보기)
소개 :한림대·서울대 사회학과 교수를 거쳐 한림대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소설가 김사량 일대기인 《다시, 빛 속으로》, 연작소설집 《꽃이 문득 말을 걸었다》, 장편소설 《강화도》 《연해주》 등이 있다.
최근작 :<문화과학 123호 - 2025.가을>,<복지와 사상>,<김철과 한국의 사회민주주의> … 총 53종 (모두보기)
소개 :중앙대학교 사회학과 명예교수. 불평등, 노동과 복지를 비교사회학적인 관점에서 연구하고 있다. 현 동아시아사회학회 회장이며, 한국사회학회 회장, 비판사회학회 회장, 스칸디나비아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저서로 『계급과 노동운동의 사회학』, 『동아시아의 산업화와 민주화』, 『한국의 계급과 불평등』, 『한국 사회 불평등 연구』, 『스웨덴 사회민주주의』, 『성공의 덫에 빠진 대한민국』(공저), 『교육, 젠더와 사회이동』(공저) 등이 있다.
최근작 :<일.여가의 변화와 행복 복지>,<직업사회학>,<중국의 직업 변동> … 총 33종 (모두보기)
소개 :
최근작 :<준풍에 올린 돛대> … 총 7종 (모두보기)
소개 :
최근작 :<이스라엘과 창조경제>,<살림지식총서 문화의 역사 세트 - 전5권>,<[큰글자] 중년의 사회학> … 총 21종 (모두보기)
소개 :

을유문화사   
최근작 :<친절한 금자씨 각본>,<싸이보그지만 괜찮아 각본>,<어쩔수가없다 각본>등 총 574종
대표분야 :영화/드라마 4위 (브랜드 지수 151,716점), 과학 8위 (브랜드 지수 387,914점), 마케팅/브랜드 13위 (브랜드 지수 40,673점)
추천도서 :<왜 다시 마키아벨리인가>
로마의 원수정만 다룬 『군주론』은 마키아벨리의 대표작이라 할 수 없다. 20세기가 그 책을 원했을 뿐이다. 로마 공화정 전반을 다룬 『리비우스 강연(로마사 논고)』이야말로 마키아벨리 사상의 진면목을 볼 수 있는 진짜 대표작이다. 『왜 다시 마키아벨리인가』는 법학자인 박홍규 교수가 『리비우스 강연』을 쉽게 풀어 주면서, 21세기 한국이 나아갈 방향과 길을 모색한 책이다. 그리고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김경민 편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