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수 (푸름이닷컴 대표, <푸름이 이렇게 영재로 키웠다> 저자)
: 『엄마가 믿는 만큼 크는 아이』는 아들러 심리학에 기초하여 야단치지 않고 아이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존중하면 높은 자존감을 가진 유능하고 건강하며 사회에 기여하는 행복한 인재로 키울 수 있다는 것을 경험으로 검증한 책이다. 이 책은 두껍지도 않고 읽기 편하게 쓰였으며, 내용도 재미있지만 아이를 따뜻한 마음과 깊은 신뢰를 가지고 바라보는 인간의 본성을 다루고 있다. 이런 마음가짐으로 책 내용을 그대로 실천하면 아이들이 잘 자랄 것이다.
정우열 (정신과건강의학과 전문의, 생각과느낌 클리닉 원장, 《엄마만 느끼는 육아감정》 저자)
: 모든 행동에는 목적이 있고 상대역이 있다는 목적론과 대인관계론을 주장한 아들러의 육아서가 나와 참 반갑다. 아이가 어떤 행동을 하든 부모가 100퍼센트 수용해야 할 것은 그 이면의 목적이다. 아이는 그러한 관계를 통해 자신의 존재 자체를 수용할 수 있게 되고, 가장 중요한 ‘기본적인 신뢰감’을 형성한다. 독자가 이 책을 통해 아이 행동의 이면을 이해하고 아이와 좋은 관계를 맺길 기대한다.
김영훈
: 이 책은 야단치는 것이 아이를 부모로부터 얼마나 멀어지게 하는지 아들러의 이론에 근거해서 말하고 있다. 아이들은 부모가 ‘친구’가 아니면 말을 들으려 하지 않는다. 저자는 이 사실을 간파해, 부모가 아이의 친구가 되어 아이가 인생의 과제에 도전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고 지원하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