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민 (KBS PD)
: 자신의 약점을 당당하게 외치는 것이 ‘개그콘서트’의 중심인 것처럼, 김영철은 단점이 곧 에너지가 될 수 있음을 [개구리와 키스를!]을 통해서 보여준다. 수많은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서 새로운 동력을 찾길 바란다.
켄 블랜차드 (매사추세츠대학 교수, 켄블랜차드컴퍼니 회장,『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한다』 저자)
: 제목이 웃기다고 우습게 보지 마라. 자신도 모르게 일상의 태도를 지배하는 부정적 생각들을 극복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로버트 G. 앨런 (<부의 창출> <현금 없이 산다>의 저자)
: 브라이언은 끈적거리는 제목이 달린 이 책을 걸고 호언장담했다. 두려움은 극복하고 불쾌한 기억은 지워버리고, 관용과 긍정의 마음가짐으로 꿈을 향해 전진하는 방법을 새롭게 가르쳐 보이겠다고 말이다. 그리하여 나는 그 개구리에 키스했다. 생각보다 그리 나쁘지 않았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아주 멋진 일이었다. 당신도 그 개구리에 키스하기를 권한다.
T. 하브 예커 (<백만장자 마인드의 비밀>의 저자)
: <개구리와 키스를!>은 자신의 무한한 잠재력을 끌어내어 삶을 성공으로 이끄는 법을 가르쳐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