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티아 나델라 (현 마이크로소프트 CEO)
: 나는 리드에게서 넷플릭스 문화를 직접 배우고 연구할 수 있는 특권을 누렸다. 이 책에서 그가 에린 마이어와 함께 내놓는 통찰은 탁월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 유지하려는 사람에게 더없이 소중한 자료가 될 것이다.
벤 호로위츠 (앤드리슨 호로위츠 창립 파트너)
: 제품의 수명이 짧아지고 시간 프레임이 압축되는 정보시대에는 ‘어떻게 혁신을 계속 이어갈 것인가’ 하는 문제가 가장 절실한 화두다. 리드 헤이스팅스와 에린 마이어는 이 획기적인 저술을 통해 그 답을 제시한다. 두 사람은 혁신적인 글로벌 기업문화를 조성하고 유지하고 향상시키는 데 필요한 체계적이고도 검증된 방법론을 설계한다. 놀라운 작품이다. 브라보!
짐 콜린스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의 저자)
: 리드 헤이스팅스는 위대한 기업을 건설하고 지속시키는 데 필요한 핵심 요소를 일찍이 간파한 몇 안 되는 기업가다. 《규칙 없음》에서 리드와 에린 마이어는 넷플릭스를 가장 특이하고 인상적인 기업으로 만드는 데 원동력이 된 특유의 문화를 가르친다. 생생하고도 구체적인 여러 사례를 통해 헤이스팅스는 몇 가지 독특한 향내의 원료를 혼합하여 ‘자유와 책임’이라는 칵테일로 바꾼 동기와 그 결과를 밝힌다. 두 저자는 매우 유능한 ‘그리고의 천재(Genius of the AND)’이다. 글의 밀도가 조밀하면서도 쉽게 읽히고, 언제 읽어도 시의적절하며, 영감으로 가득 차 있으면서도 실용적이고, 스마트하면서도 현명하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넷플릭스를 만든 비법을 거장으로부터 직접 전수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