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블룸버그 (전 뉴욕시 시장)
: “《더 인간적인 건축》은 대중과 인류의 미래를 최우선으로 하는 건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알랭 드 보통 (철학자,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저자, 인생학교 설립자)
: “《더 인간적인 건축》은 걸작이다. 소리 없이 맹렬하고 열정적이며 엄밀한 데다 법의학적인 면까지 두루 갖추고 있다. 앞으로 펼쳐질 미래에 희망을 갖게 한다.”
사이먼 시넥 (리더십 전문가,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리더는 마지막에 먹는다』의 저자)
: “토마스 헤더윅은 거대한 융단 망치로 우리가 건물을 사고하는 방식을 깨부순다. 간결하고 세련된 말로, 사람이 먼저라고 다그친다.”
마미 카타오카 (모리미술관 수석큐레이터)
: “《더 인간적인 건축》은 국경을, 문화를, 분야를 초월한다. 지상의 모두에게 삶을 찬미하라 촉구한다.”
마리아나 마주카토 (경제학자,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 교수)
: “《더 인간적인 건축》은 건축 세계가 공공성과 기쁨을 되찾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테리 패럴 (건축가(인천국제공항 설계자))
: “《더 인간적인 건축》은 내가 수년간 촉구해 온 긴급한 공적 담론에 불을 지핀다.”
데이비드 번
: “이 책은 낙심한 대중과 공동체에 가능한 미래를 보여준다.”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 “건축물에 영혼을, 바쁜 현대인의 삶에 인간다움을, 도시에 재미와 생기를 불어넣는 영감과 지혜로 가득 찬 책.”
이정재
: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좋아할 것이다. 《더 인간적인 건축》은 지구와 인류를 위해 봉사하고 건축에 아름다움과 기쁨을 불어넣고자 하는 열망으로 가득 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