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지현(절약의 달인 자취린이) (《이 책은 돈에 관한 동기부여 이야기》 저자, SBS 〈생활의 달인〉 및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
: 돈을 적게 쓰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나답게 사는 것이 목표라는 점에서 ‘절약의 정석’과 같은 책입니다. 저자는 억지 절약이나 무기력한 포기를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진짜 필요한 것에만 집중하는 ‘작지만 풍요로운 삶’을 보여줍니다.
한 달 생활비 70만 원이라는 구체적인 기준은 단순한 절약이 아닌, 스스로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 선택한 기준입니다. 책 속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소비를 줄이는 것이 곧 마음을 가볍게 하고, 일상을 단단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됩니다.
무리해서 벌고, 의미 없이 쓰고, 후회하는 소비 패턴에서 벗어나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은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한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나답게 쓰고 사는 법, 소비와 마음의 균형을 찾는 법을 배우고 싶은 모든 분께 이 책을 진심으로 권합니다.
김경필 (《딱 1억만 모읍시다》 저자, KBS 〈하이엔드 소금쟁이〉 및 ‘돈쭐남’ 머니 트레이너)
: 내 삶의 가치 있는 것들에만 선택과 집중을 하는 미니멀 라이프만으로도 나는 충분히 행복해질 수 있다. ‘혹시 소비가 줄면 행복도 줄어들지 않을까?’ 걱정하는 당신이라면 일상의 아무런 불편함 없이 소비를 줄여주며 또 그럴수록 더욱 건강한 삶을 만들어 주는 이 책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