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셔스 위클리 (미국)
: 현대 과학기술에 대한 정확하고 상세한 묘사와 독창적인 이야기 전개가 빛을 발하는 작품.
USA 투데이 (미국)
: 빼어난 소재, 무엇보다도 실화보다 더 사실적인 이야기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산호세 머큐리 뉴스
: 로버트 하인라인, 아이작 아시모프, 아서 C. 클라크의 계보를 잇는 매혹적인 화성판 생존기.
라이브러리 저널
: 생사를 넘나드는 화성에서의 급박한 상황과, 예리하면서도 재기 넘치는 괴짜 과학자의 유머러스한 화법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작품.
더글러스 프레스턴 (소설가)
: 최고의 스릴러. 논픽션으로 착각할 만큼 사실적이면서 이야기의 추진력과 엄청난 발사력을 갖춘 작품이다.
크리스 해드필드
: 도저히 내려놓을 수 없다! 대담하고 독창적인 이야기, 흥미롭고 사실적인 인물, 과학적 기술의 정확성이 잘 어우러진 보기 드문 걸작!
휴 하위 (작가)
: 우주선에 생긴 파열보다 더 빨리 숨을 앗아가는 작품. 영리하고 유머러스할 뿐만 아니라 손에 땀을 쥐는 전율을 선사한다.
어니스트 클라인 (《레디 플레이어 원Ready Player One》 저자)
: 완전히 반했다! 그 어떤 작품과도 비교할 수 없는 재미있고 독창적인 서바이벌 스릴러.
래리 니븐
: 대니얼 디포의 《로빈슨 크루소》에 버금가는 작품. 단, 디포보다 훨씬 똑똑한 사람이 쓴 소설이다.
패트릭 리 (소설가)
: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다. 단 1초도 믿음을 저버리지 않는 소설. 이 모든 일이 실제로 일어날 수 있다는 느낌을 떨칠 수 없다.
스티브 베리
: 생동감 넘치고 강렬하며 대담하다. 화성에 고립된 21세기판 로빈슨 크루소의 이야기. 이 책을 펼칠 때에는 먼저 시간을 확보해놓아라. 한번 펼치면 절대로 내려놓을 수 없을 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