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이 칙센트미하이 (『몰입의 즐거움』 저자)
: “조용하고 사색적인 삶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이라면 내향성을 찬미한 이 책을 읽으며 어깨의 짐이 가벼워지는 것을 느끼리라.”
김주환 (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 《회복탄력성》 저자)
: “내향성과 외향성으로 한 사람의 마음을 분석하는 것은 위험하다. 하지만 사람의 성격을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임에는 틀림이 없다. 2012 TED 강의와 책을 통해 미국인은 물론 전 세계인에게 용기를 줌으로써 진지하고 깊이 있게 사람의 내면을 이해할 수 있도록 길을 놓아준 수전 케인의 책이 한국 독자들에게도 큰 울림을 주리라 기대한다.”
하지현 (건국대학교 의과대학 정신의학과 교수, 『꾸준히, 오래, 지치지 않고』 저자)
: “존재에 대한 확신이 흔들리는 순간 우리는 불행을 경험한다. 내향성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받아들일 줄 안다면 행복에 가까워질 수 있으리라. 예민함을 불편해하기보다 나의 특성으로 여겨보자.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성찰적 내향성 예찬가’는 우리 모두가 한번쯤은 이해하고 넘어가야 할 대목이라고 생각한다. 일독이 후회스럽지 않을 것이다.
포춘
: 이 책의 저자 수전 케인은 내향적인 선생과 부모들을 위한 풍부하고 실용적인 조언을 제공한다. 내향적인 사람들은 자기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일하고, 살아가는지, 또는 옆집에 사는 이웃이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걱정하고 흥미로워하는 사람들이다. 이 책은 자기존중감을 향상시킬 필요가 있는 내향적인 사람들(또는 그들의 부모들)이 반드시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커커스 리뷰
: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우리 안에 잠재된 인간 정신에 관한 면밀한 조사 연구의 결과물이다. 내향적인 사람과 외향적인 사람 모두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다.
라이브러리 저널
: 이 책은, 책 읽는 기쁨을 맛보게 해줌과 동시에 내향적인 사람과 외향적인 사람 모두가 자신들에게 잘 맞는 최고의 해법이 무엇인지 곱씹어 생각하게 만든다. 나와 다른 유형의 사람과 어떻게 교류할 것인지 최선의 방책을 알려줄 것이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미국)
: 케인은 내향적인 사람들의 적확하고 절묘한 자화상을 제시함으로써 잘못된 상식을 가진 이들의 통념을 산산이 무너뜨린다. 저자는 한 개인의 프로파일을 자세하게 보여주거나, 외향적인 사람들이 지배하는 장소(하버드 경영대학원), 또는 내향적인 사람들이 지배하는 장소(웨스트코스트 센터)를 관찰하거나, 최근 학교 현장에서 발생되는 일들을 찬찬히 나열하며 일관된 논지로 독자들의 흥미를 끌어당긴다. 그녀의 지칠 줄 모르는 근면함, 치밀한 조사력, 그리고 이 중대한 주제에 임하는 불굴의 열정은 그녀의 책을 완벽하게 세계적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르게 하는 데 성공했다.
Whole Living Magazine
: 문장이 매우 아름다운 이 책은 대단히 생각거리를 많이 만들어주는 책이다. 저자는 고독을 갈망하는 사람들이 자신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불어넣는다. 파티에서 춤출 사람이 없어 서성대는, 있는 듯 없는 듯 무미건조한 사람이 아니라, 어떤 장소에 있든 무시할 수 없는 강력한 영향력을 가진 사람이라는 사실을 그들에게 알려준다.
로자베스 모스 켄터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 『Confidence and SuperCorp』 저자)
: ‘진중함은 힘을 가지고 있다.’‘고독은 사회적으로 생산적이다’ 등… 직관과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이런 중대한 생각들은 이 책을 읽어보면 아주 많은 이유와 근거를 가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조용한 사람들은 조용하게 지낼만한 조용하고 아담한 공간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 조용함은 분명 위대함을 품고 있다.
아담 맥휴 (『Introverts in the Church』의 저자)
: 이 책은 표면적 성장만을 위해 노력하는 현대 사회풍토 속에서 내향적인 사람들에 관한 논의의 수준을 높여주었다. 수많은 내향적인 성향의 사람들은 자신들이 평생 이 책을 기다려왔다는 사실을 몰랐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 곧 그 사실을 확연히 알게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