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덕 (前 《중앙일보》 중국연구소장, 차이나랩 대표)
: 《두 갈래의 길》은 그동안 중국이 이룬 경제성장의 기적을 역사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 중국을 어떻게 볼 것인가를 놓고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좀 더 폭넓은 시각에서 정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김찬완 (한국외국어대학교 인도연구소 소장, 국제지역대학원 교수)
: 인도는 코끼리와 같아서 전체를 이해한다는 것은 참 어렵다. 이 책은 인도경제를 중국경제와 비교하여 그 중요한 특성들을 훌륭하게 뽑아냈다. 인도경제의 과거와 현재를 특별한 시각으로 제시하여 인도경제에 대한 우리의 인식을 넓혀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