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리 (우리는교회 담임목사)
: “하나님은 우리 인생에 모든 청사진을 보여주시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다. 우리는 모든 미래를 다 알고 안전한 결정만 하길 바란다. 매사에 주저하고 결국 아무것도 실행하지 못할 때가 많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주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보이지 않는 길을 걸어가 보라고 하신다. 저자는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갈 바를 알지 못한 채 걸어가는 삶을 실제로 살아가고 있다.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지만, 시작해 보면 하나님이 역사하신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선한 결말을 믿고 한번 시작해 보라고 우리를 초대한다. 이제 행동하기를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고윤
: 생각은 실천이 아니다. 성장과 변화는 생각만으로 절대 이루어지지 않는다. 시작이 반이라는 표현이 존재할 만큼 여전히도 수많은 사람들은 실천이 아닌 실천을 생각하며 고민의 굴레에 갇혀 있다. 내려오라. 그리고 행동하라. 이 책을 통해 당신은 첫 발을 내딛게 될 것이다. 첫 발이 땅에 닿는 순간 당신의 머리를 잠식하던 고민에서 완전히 해방될 것이며 ‘시작의 힘’이 당신 안으로 강렬하게 깃들 것이다. 이 책을 집어듦을 통해 ‘변화를 위한 손짓’을 느끼길 바란다. 지금과 똑같은 삶을 원하지 않고 달라지고 싶다면 주저 없이 이 책을 넘기길 바란다. 여전히 하나님은 당신을 향한 선한 결말의 꿈을 품고 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