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정 (임팩트리더스아카데미 대표, 『일의 격』 저자)
: 읽는 내내 숨쉬기조차 어려웠다. 온몸이 부서지면서 한계를 하나씩 돌파해내는 저자 앞에 어떤 핑계도 대지 못하겠다. 나를 주저앉히는 것은 바로 나이며, 내가 바로 내 삶의 주인임을 깨닫게 해준다.
김유진 (미국 변호사,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저자)
: 지금껏 숱하게 ‘이만하면 됐다’고 안주해버린 날들을 뼈저리게 반성하게 된다.
드로우앤드류 (70만 유튜브 크리에이터, 《럭키 드로우》 저자)
: 나의 결핍과 고통이 더 이상 장애물이 아님을 일깨워준다.
에릭 올슨 (전 미국 특수작전 사령부 사령관)
: 고긴스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는 네이비 실 정신을 모든 일에 적용한다.
조 로건 (‘조 로건 이야기Joe Rogan Experience’ 팟캐스트 진행자)
: 나는 고긴스 같은 사람들 덕분에 세상이 바뀐다고 믿는다.
앤드루 D. 휴버먼 (스탠퍼드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생물학 교수)
: 그는 지속적으로 성과를 내고 자신의 뇌를 재구성하는 능력을 습득했다.
커커스 리뷰
: 소파에 앉아만 있는 이들을 당장 일으켜 세우는 책.
포브스 (미국 경제 전문지)
: ‘데이비드 고긴스라면 어떻게 생각했을까?’ 그의 정신적 강인함과 철학으로부터 배운다.
옵저버
: 이 책을 읽은 뒤, 교훈이든 규칙이든 무엇이라고 부르든 간에 놀라움으로 가득 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