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환 (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 《회복탄력성》 저자)
: 이 책은 미술, 스포츠, 문학, 음악, 무용, 탐험, 과학, 건축, 영화,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패를 통해 성공을 이뤄낸 회복탄력성의 수많은 사례들로 가득 차 있다.
김상근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및 연합신학대학원 교수)
: 이 책의 압권은 어떻게 후회와 좌절을 극복하고 다시 일어 설수 있는가에 대한 조언이다. 이 세상에서 성공만 했다고 자부하는 사람은 자신을 속이고 세상을 속이는 것이다.
포브스 (미국 경제 전문지)
: 개인과 조직을 어떻게 상승세로 변화시킬지 알고 싶다면 우선 관점을 바꿔야 한다. 《누가 더 끝까지 해내는가》는 그 길을 알려줄 것이다.
아그네스 건드 (뉴욕현대미술관MOMA 회장)
: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싶다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라.
톰 모리스
: 자신의 능력보다 더 높은 이상을 성취하고 싶은 이들이 반드시 읽고 깊이 생각해봐야 하는 책이다.
라이브러리
: 창의성, 실패와 성공에 관한 훌륭한 책이다. 혁신과 발견의 가치를 이해하고 싶은 모두에게 추천한다.
대런 워커 (포드 재단 회장)
: 저자는 굴욕적인 실패가 우리의 성공과 숙달을 위해 꼭 필요하다는 것을 흥미롭게 보여준다.
에드위지 댄티캣 (소설가)
: 성공과 실패는 종종 정반대라고 생각되곤 하지만, 이 책은 그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식으로 세상을 보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