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미술가와 친구가 되었던 어린이들이 나와서 미술가들과 우정을 나눈 이야기를 들려주는 <내가 만난 미술가 그림책> 시리즈의 5권. 실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만든 재미있는 이야기와 뛰어난 그림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미술가들의 실제 작품들을 감상하고, 미술가들의 아름다운 삶과 작품을 함께 이해할 수 있다.
모니크는 나이든 화가를 간호하는 일을 맡는다. 그 화가는 바로 위대한 미술가 앙리 마티스. 둘은 할아버지와 손녀처럼 우정을 나눈다. 마티스는 감사의 뜻으로 모니크의 학교에 예배당을 지었다. 마치 사나운 야수처럼 강렬하고,기쁨이 넘치는 그림을 그린 색의 마술사 마티스,그가 만든 예배당은 어떤 모습일까?
서울 출생. 서울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후 전문 번역작가로 활동 중이다. 성균관대학교 테솔 번역 대학원 겸임교수, 서울여자대학교 영문학과 대학원 대우교수를 역임하였다.
주요 역서로는 『시간의 모래밭』,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벨 자』, 『파이 이야기』, 『우리는 사랑일까』, 『행복의 추구』, 『타샤의 정원』, 『자기만의 방』, 『무지개 물고기』, 『곰사냥을 떠나자』 등이 있고, 저서로는 북 에세이인 『아직도, 거기 머물다』가 있다.
그림책 3위 (브랜드 지수 2,900,059점), 어린이를 위한 고전 3위 (브랜드 지수 114,898점), 국내창작동화 5위 (브랜드 지수 1,030,033점)
모니크는 나이든 화가를 간호하는 일을 맡았어요. 그 화가는 바로 위대한 미술가 앙리 마티스였습니다. 둘은 할아버지와 손녀처럼 우정을 나누었지요. 마티스는 감사의 뜻으로 모니크의 학교에 예배당을 지었습니다. 마치 사나운 야수처럼 강렬하고,기쁨이 넘치는 그림을 그린 색의 마술사 마티스,그가 만든 예배당은 어떤 모습일까요?
<내가 만난 미술가 그림책> 시리즈는 위대한 미술가와 친구가 되었던 어린이들이 나와서 미술가들과 우정을 나눈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실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만든 재미있는 이야기와 뛰어난 그림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미술가들의 실제 작품들을 감상해보세요.
미술가들의 아름다운 삶과 작품을 함께 이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