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스 핸더슨 (셰프)
: 먹기와 생각하기, 둘 다 필수적이다. 놀라운 책이다.
해리엇 램
: 바지니는 음식을 둘러싼 복잡한 윤리적 딜레마들을 지나면서 춤춘다. …… 주말 농장과 슈퍼마켓, 저녁 식탁을 넘나들면서 철학을 우리 가까이로 가져온다. 모든 이의 부엌에 요리책과 함께 나란히 꽂아 두어야 할 책.
팀 크레인
: 저자는 특유의 명료하고 읽기 쉬운 문체로 문화적·과학적·철학적 복합성을 고려하여 음식과 음료에 대해 훌륭한 글을 썼다. …… 먹고 마시는 일의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에 빨려 들 것이다.
스티븐 풀 (저널리스트)
: 저자는 대규모 산업과 체인 레스토랑의 폐해는 물론이고 유기농과 지역 생산 재료로 만든 음식의 우월함에 대해서도 자기만족적인 가정을 철저하게 해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