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충근 (한국부동산경매사협회장,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외래교수)
: 어려운 여건에 있는 사람들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진심으로 섬기며 가슴 아파하고 부둥켜안고 눈물 흘릴 줄 아는 진정한 대한민국 최고의 경매 멘토 야생화님의 세 번째 책의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유수영 (홈리스 연합회 목사)
: 이 책은 저자가 17년간 경매를 해오면서 겪은 살아있는 경매 이야기며 경매를 배우고자 하는 분들에게 경매에 실패하지 않고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야생화가 경매를 통해 ‘100배의 축복’을 어떻게 받았는지 그리고 그 축복을 어떻게 나누며 사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은 양심만 가지고 살기는 힘들다. 그렇다고 경제생활을 영위하려면 양심의 문제가 나를 놓아주지 않는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경매분야는 더 심한 양심적 고통이 수반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여기 그렇게 사시는 한 분이 있다. 그 분은 그렇게 살고 있다. 돈이 없으면 아무 일도 성취하지 못할 것이라고 믿는 분들은 반드시 이 책을 읽어보시고 이 분의 삶을 통하여 세상을 아주 가치 있게 사는 귀한 지혜를 터득하시길 소원한다.
백소현 (민족사랑공동체 사모)
: 경제가 어렵고 세상이 삭막하다는 말도 듣지만 늘 우리 배중렬 교수님은 인정 많고 눈물 많으신 넉넉한 성품으로 서울역에 계시는 거리의 천사들을 진심을 다해 섬기고 있는데 이 분이 쓰신 《100배의 축복》처럼 여러분도 축복받으시고 우리 하나님의 가득한 사랑이 여러분들께 골고루 나눠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