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트리뷴
: “에릭 에릭슨은 지크문트 프로이트 이후 인간 발달에 대한 우리의 이해에 가장 크게 영향을 끼친 인물이다.”
뉴욕 타임스 (미국 일간지)
: “에릭 에릭슨은 아홉 번째 단계를 새로이 제시하며 그 자신이 이미 40년 전에 아내 조앤 에릭슨과 함께 제안한 생애 주기의 심리학적 모델을 확장했다. 그들의 작업은 인간 발달을 보는 심리학의 관점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로버트 콜스 (하버드 대학교 정신의학과 교수)
: “이 책은 계속해서 읽힐 것이다. 이 책에는 인간의 운명을 놀랍도록 잘 알고 있는 두 관찰자의 지혜가 담겨 있다.”
에릭 번 (《심리게임》의 저자)
: “에릭 에릭슨이 흥미롭고 시의적절한 관점을 제공해 왔다는 데 우리 대부분이 동의할 것이다. 그의 관점은 정신의학, 정신분석, 아동 발달에 관한 이론 정립에 큰 기여를 했다.”
하워드 가드너 (하버드대 교육대학원 인지교육 교수, 『다중지능』『통찰과 포용』저자)
: “사상가로서, 그리고 ‘공동체와 역사와 개인의 삶을 연결해 그 삶에 가치를 부여한’ 한 인간으로서 에릭 에릭슨을 주목해야 한다고 말할 때, 나는 내가 동시대인들을 대표하고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