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미 (Sumi Jo) (성악가)
: ‘고독하지만 자유롭게’라는 말은 누구에게나 잘 와닿습니다. 누구나의 마음속에 있는 ‘고독’. 그 고독을 또 다른 무언가로 만들어낼 수 있다면, 우리는 좀 더 자유로워질 수 있겠죠. 바로 이 책이 ‘고독’을 즐기고, ‘자유’를 꿈꾸게 하는 책입니다.
이영조 (Youngjo Lee)
: 지금 우리가 누리는 21세기의 낭만과 19세기의 작곡가들이 누렸던 낭만은 어떻게 다를까요? 틀에서 벗어난 그들의 삶을 보면서 우리는 또 어떻게 자유로워질 수 있을지, 그들의 음악을 통해 체험해보세요.
김기태 (월간 <객석> 발행인)
: 여러 클래식 입문서를 봐 왔지만 이처럼 ‘감성’을 파고드는 책은 없었습니다. 위대한 작곡가의 삶을 읽으며 작품 감상까지 동시에 할 수 있고, 특히 올해 탄생 200주년을 맞은 클라라 슈만의 삶과 음악까지 볼 수 있어서 흥미롭습니다.
김도영 (변호사,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집행위원)
: 이 책은 클래식이라는 바다를 알기 쉽게 소개하는 피아니스트 안인모의 로맨틱 가이드입니다. 팟캐스트 ‘클래식이 알고싶다’로 래알러들의 디바가 된 그녀와 함께 낭만 시대 유럽으로 클래식 여행을 떠나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