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워즈니악 (애플 공동 설립자)
: “이 책은 태어나면서부터 디지털 기기에 둘러싸여 성장한 ‘디지털 네이티브’들의 두뇌와 정신, 그리고 새로운 학습 틀로 독자를 안내한다.”
토드 로즈
: “이 책은 학술 연구와 현실 사이의 간극을 메우고, 교육과 학습과 기술을 통합하는 교육학을 제안한다. 핵심 산업 내부자 개인의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학습의 씨앗을 뿌린다. 이 책을 통해 학생의 잠재력만이 아니라 부모, 교사, 모든 분야의 리더가 가진 잠재력을 이끌어낼 수 있다!”
사이먼 시넥 (리더십 전문가,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리더는 마지막에 먹는다』의 저자)
: “다른 사람들은 기술이 교육에 도움이 될지 해가 될지 논쟁하지만, 존 카우치는 좀 더 실제적인 관점에서 접근한다. 교실에서의 기술 이용을 지지하느냐 반대하느냐가 아니라 균형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책은 모든 부모, 교사, 학교 행정가가 어떻게 21세기형 교육의 방향을 찾아 실로 교육을 재창조할지 제대로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안내서다.”
하디 파토비 (코드닷오알지 공동설립자)
: “기술 변화가 점점 더 빨라지는 시대에, 우리 교육 시스템은 미래의 요구에 적응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존 카우치는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만이 아니라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까지 포함해 중요한 교육 문제를 분석해서 더 나은 교육의 미래를 향한 논의를 열어젖힌다.”
살만 칸 (칸 아카데미 설립자)
: “존 카우치는 기술이 교실에 미치는 영향을 정확히 이해한 최초의 인물 가운데 한 사람이다.”
마크 프렌스키
: “존 카우치는 교육에 컴퓨터를 도입한 진정한 개척자다. 카우치의 이야기와 경험은 무척 중요해서, 아이들과 기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모두가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