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옥 (지장초등학교 교사)
: '나만 친구 때문에 이렇게 힘든가? 나만 이상한가?' 생각이 들 때 이 책을 만나 보세요.
이연화 (녹양초등학교 교사)
: '도대체 친구와 친하게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데!' 하는 어린이들에게 '내일부터는 이렇게 해 볼까?' 하는 힌트를 줍니다.
백수현 (고원초등학교 교사)
: 묘하게 상처 주는 친구에게 아무 말 못 하고 되려 그 친구의 상처를 걱정하는, 마음이 태평양 같은 친구들이 이 책을 꼭 보면 좋겠어요.
이인혜 (한마음초등학교 교사)
: 자기중심적인 아이에게는 타인의 감정을 헤아릴 수 있는 메시지를 주고, 친구들에게 끌려다니는 아이에게는 자신을 중심으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줘요.
유진희 (궁동초등학교 교사)
: 초등학생이라면 한번쯤 고민했을 친구 문제들이 모두 모였다. 고민을 슬기롭게 풀어 갈 방향을 알려 줄 기특한 실천서!
김지연 (장천초등학교 교사)
: 친구 관계 고민이 있을 때 내 마음을 들여다보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김현지 (증평초등학교 교사)
: 친구 문제로 생긴 상처가 흉터로 남지 않도록 도와주는 연고 같은 책!
박채현 (포남초등학교 교사)
: 친구 관계에 서툴러 속상해하는 어린이들에게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 하는 위로와 “나도 이렇게 해 봐야지!” 하는 용기를 줘요.
이순현 (청리초등학교 교사)
: 한층 더 성장하고 단단해지도록 만드는 퀘스트 같은 친구 관계, 이 책으로 같이 연습해 봐요.
이영주 (향동숲내초등학교 교사)
: 내 마음, 친구의 마음을 헤아리며 엉킨 실타래를 술술 풀어 가도록 돕는 지혜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