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호 (LS증권 리서치센터장)
: 주식 초보라도 이 책을 읽고 나면 바로 실전에 투입할 수 있다. 9시부터 15시 30분까지 6시간 30분 동안 투자자가 어떻게 매매해야 하는지, 장전과 장마감 후에 무얼 해야 하는지 실전투자 팁이 총망라되어 있다. 생생한 실제 사례와 차트를 통해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독자들을 찐 정보로 안내한다. 이 책을 펼쳐놓고 HTS를 켜자.
김찬울 (노앤파트너스 수석매니저)
: 이 책은 ‘가격은 수요와 공급에 따라 결정된다’는 간결한 원리를 가지고 복잡하고 어려운 단타 기법을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한다. 그리고 각 시장 참여자의 동기와 특성을 분석하여 실제 차트와 호가창을 기반으로 수급의 움직임을 명확히 공식처럼 도출해낸다. 타인의 말에 계속 휘둘리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주식 사고력’을 길러줄 책이다.
권시현 (매일경제TV <생생한 주식쇼 생쇼> PD)
: 주식활용백서라고 할 만큼 주식 거래에 필요한 노하우와 방법이 쉽게 정리되어 있다. 이 책은 어려운 이론서가 아니다. 오랜 실전 경험과 철학을 바탕으로 투자 심리를 잘 분석했으며, 시장의 변화를 이해하고 성공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사례를 중심으로 잘 정리했다. 변동성이 심한 단기투자 실전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최적화된 책이다.
김인수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 이 책은 단기매매에 관심 있는 모든 투자자들에게 필수적인 가이드다. 특히, 단기매매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뿐만 아니라 이미 경험이 있는 트레이더들, 현직에 있는 펀드매니저들에게도 유용한 실전사례와 분석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의 오랜 경험에서 우러나온 매매 전략과 리스크 관리 방법은 주식매매에 대한 자신감을 높여주고 안정적인 수익 창출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