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원 (모바일닥터 ‘열나요’ 앱 대표, 가정의학과 전문의)
: 콜레스테롤을 낮추면 뇌졸중이나 심장병 발생이 ‘약간’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그러나 체내 콜레스테롤이 줄어들면 감염과 같은 다른 사망요인을 증가시킴으로써 전체적인 사망률에는 변화를 주지 못한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한두 개의 연구가 아니라 여러 연구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사실이다. 이 책에서는 “심장병에 걸리지 않으려면 콜레스테롤을 조심하라”는 오래된 상식이 어떻게 시작되었고, 전문가를 비롯한 많은 사람이 어떻게 세뇌됐었는지, 그리고 어떤 부분이 틀렸는지 자세하게 설명한다.
마크 하이먼 (MD,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영 포에버》 저자)
: 콜레스테롤을 낮추려고 약물을 복용하거나 가족 중에 심장질환 병력이 있으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윌리엄 데이비스 (《밀가루 똥배》의 저자)
: 심장질환에는 ‘지방 섭취량을 줄이고 스타틴을 복용’하는 길이 최선이라는 생각에 의구심이 든다면, 이 책이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지미 무어
: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약을 먹거나, 지방과 콜레스테롤 섭취량을 줄이거나, ‘심장을 건강하게’ 해준다는 그 어떤 방법도 따르지 마라.
새라 갓프리드 (《호르몬 치유법》의 저자)
: 이 책은 우리의 수명을 단축하게 하는 진짜 범인, 즉 가공된 탄수화물, 설탕, 오메가6, 트랜스지방의 위험성을 밝히는 동시에 믿을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하여 오랜 세월 알고 있던 정보의 잘못을 바로잡아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