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비에루트
: 우리는 보통 도시를 크기로 규정한다. 어떤 도시에서든 사소하고 익숙한 것들과의 접촉이 우리의 일상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것은 간과하기 쉽다. 이 책은 도시 생활을 다른 방식으로 바라보게 하고, 하수구, 상점 진열대, 도로표지판 등 사소한 것들에서 비밀과 놀라움을 발견하게 해준다.
저스틴 맥얼로이 (<어드벤처존> 시리즈 공저자)
: 이것은 책이 아니다. 우리를 둘러싼 무료한 도시를 인간의 독창성에 관한 길거리 박물관으로 만드는 마술 안경이다.
존 그린 (소설가)
: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다시 인식하고 새롭게 살아가는 느낌을 선사한다. 읽는 동안 울고 또한 웃었으며, 언제나 길가에 있는 명판을 읽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됐다.
메리 로치 (『인체재활용』 『스푸크』 『봉크』 저자)
: 도시의 흥미로운 사실들에 관한 도감, 아니 바이블이라 하겠다. 봤으나 알아채지 못했던, 알아챘으나 잘 몰랐던 수백 가지 도시의 비밀을 파헤치는 책이다. 그 놀라운 내용들이 모여 일상을 풍요롭게 한다. 끝내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