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훈식 (『웹3.0 교과서』 저자,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미디어비즈니스전공 교수)
: 최근에 AI를 활용하는 업무 방식으로 바꿔 보려고 하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어려워하는 디자이너분들을 많이 봅니다. 이 책은 AX(AI Transformation)를 준비하는 디자이너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가상의 브랜드 프로젝트를 통해 UX/UI, 패키지, 영상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해서 실무에 꼭 필요한 인사이트가 풍부합니다.
킵콴(윤석관)
: 생성형 AI의 등장은 세상의 풍경뿐만 아니라 '시간의 속성'마저 바꾸어 놓았습니다. 아이디어가 결과물이 되어 나오기까지의 시간, 새로운 것을 배우는 시간, 그리고 일하는 방식까지. 이제 우리는 AI와 함께 시간을 새롭게 디자인해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 책은 AI 시대에 자신이 '대체'될까 봐 두려워하는 분들에게 오히려 AI를 날개 삼아 더 멀리 날아갈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해줄 것입니다.
디자이너 여러분, 예비 디자이너 님들, 모두 이 책으로 더 멀리 날아가시길!
피그마 튜터
: 디자이너라면 누구나 창작의 고통과 아이디어 고갈의 순간을 겪곤 합니다. 그럴 때 이 책을 꺼내 보세요. 단순히 AI로 이미지를 만드는 차원을 넘어, 막막한 기획 단계나 클라이언트와 소통하는 과정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지극히 현실적인 방법을 다정하게 알려 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