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파이스 (스페인 일간지)
: 세계에서 가장 널리 읽히는 살아 있는 독일 철학자는 한국인, 한병철이다.
독일 아마존 독자
: 한병철은 우리 시대의 상처를 지적한다. 정보화된 사회는 사람들을 소외시키고 대상화하며 인류의 오래된 가치를 파괴한다. 놀랍게도 그는 이 책에서 재앙을 파악하는 동시에 해결책을 제시한다.
_ Fit*************
독일 아마존 독자
: 현대인은 이야기를 전달하는 능력을 상실했다. 주변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기보다 스마트폰에만 집중한다. 공동체를 만드는 서사는 사라졌다. 이 책에는 이야기가 사라진 우리 사회의 모습이 담겨 있다.
_ Chr************
스페인 아마존 독자
: 훌륭하고 정확하며 거의 완벽한 책이다. 한병철은 다시 한번 현대 사회의 문제에 정곡을 찌른다. 벤야민의 서사 개념을 근대 후기에 맞게 훌륭하게 발전시킨 그의 철학이 놀랍다.
_ Ni***** ********
독일 아마존 독자
: 현재 우리 삶의 일부여서 못 보던 문제들을 예리하게 짚어내어 보게 해주는 책.
_ D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