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인아(이나다움) (디지털 드로잉 & 사진작가)
: 색과 디자인 기초 이론은 이 책 한 권이면 충분해요!
실무에서 컬러 배색이 너무 어려울 때, 디자인 구성 아이디어가 샘솟지 않을 때 이 책을 읽으면 뇌가 빠르게 회전하면서 아이디어가 떠오를 것이다. 나 역시 이번에 색과 디자인 지식을 더 깊이 공부하고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 사진, 그림, 일러스트 등을 다뤄서 다양한 실무 영역에서 참고할 만한 책이다. 폰트를 선택할 때도 너무 고민하지 말고 이 책을 참고하면서 디자인에 적용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양준영(양지머리) (UX/UI 디자이너)
: 다양한 색감 조합을 참고할 수 있어서 좋아요!
이 책은 다양한 색감을 표현한 팔레트에서 색을 조합하여 깊이감과 조화로움을 익힐 수 있다는 게 가장 매력적이다. 틈틈이 컬러 코드를 토대로 해설해서 깊이감 있는 나만의 컬러 포인트를 빠르고 쉽게 입혀 볼 수 있다. 또한 그라데이션 등을 제시하여 색감의 활용도를 높이고 유용한 컬러 조합을 이끌도록 알기 쉽게 지원한다.
설시내(시내닷) (디지털 배움터 강사)
: 복잡한 개념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초보자에게 추천해요!
색 감각을 키우고 더 나아가 창의적인 디자인의 전체 과정까지 한 권의 책으로 체험할 수 있어서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초보자에게는 디자인 능력을 한층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저자의 전문성과 열정이 고스란히 담긴 이 책은 독자들에게 디자인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애정을 불러일으킬 뿐 아니라 큰 영감을 준다. 디자인의 기초 지식이 전혀 없어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복잡한 개념도 쉽게 풀어 낸 점이 인상적이다. 다양한 색과 조화를 이루는 방법을 배워 디자인 감각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므로 디자인의 세계로 첫발을 내딛는 분들에게는 필수 가이드라 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