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성악가들이 부르는 불멸의 테너 아리아 100곡! 100년 전통의 성악 왕국 이 제공하는베스트 테너 아리아 100Best Tenor Arias 100
입시생들과, 음대생, 클래식 초보자들이 반드시 들어야할 유명 오페라 가운데 가장 멋진 명 테너 아리아들을 한 자리에!파바로티, 도밍고, 카레라스, 디 스테파노, 알라냐, 질리, 게다, 코렐리, 비외를링, 크라우스, 베르곤지, 빅커스, 빌라존 등 최고의 성악가들이 부르는 불멸의 테너 아리아 100곡.
헨델과 모차르트, 베르디, 푸치니와 베리스모, 이탈리아, 프랑스, 러시아 등 작곡가 또는 국가별로 수록된 최상의 오페라 가이드. 전곡 한글 해설 수록!
1-1. 헨델 : <메시아> 모든 골짜기는 높아지고
1-2. <세르세> 사랑스런 나무 그늘이여 (라르고)
1-3. <세멜레> 당신이 가는 곳마다
1-4. <아시스와 갈라테아> 사랑이 일깨우네
1-5. <줄리오 체자레> 분노여, 이 가슴에서 눈을 떠라
1-6. 모차르트 : <이도메네오> 바다에서 살아났지만
1-7. <후궁 탈출> 나의 콘스탄체, 그대를 다시 만나리라
1-8. <후궁 탈출> 콘스탄체! 그대를 다시 만날 수 있다니
1-9. <후궁 탈출> 용감히 싸우자!
1-10. <후궁 탈출> 기쁨의 눈물이 흐르면
1-11. <돈 조반니> 그녀 마음의 평온이야말로 나의 평온
1-12. <돈 조반니> 그동안 내 연인을 위로해주오
1-13. <코지 판 투테> 내 연인의 사랑스런 숨결은
1-14. <코지 판 투테> 배신당하고 조롱당해
1-15. <마술피리> 이 초상화는 황홀하게 아름다워
1-16. <티토 황제의 자비> 아, 내 왕좌를 둘러싼 자 모두가 그대와 같다면
2-1. 베르디 : <맥베스> 나의 아이들이여
2-2. <아틸라> 그녀는 야만족의 수중에여
2-3. <루이자 밀러> 고요한 별 밝은 밤에
2-4. <리골레토> 이 여자도 저 여자도
2-5. <리골레토> 그대의 눈물이 보일 것만 같다
2-6. <리골레토> 여자의 마음
2-7. <일 트로바토레> 사랑스런 그대여
2-8. <일 트로바토레> 저 타오르는 불길을 보라
2-9. <라 트라비아타> 그녀가 없으면 행복도 없네... 오 나의 비겁함이여
2-10. <가면무도회> 이번 항해도 무사할까?
2-11. <가면무도회> 영원히 그녀를 잃을지라도
2-12. <운명의 힘> 오, 천사 같은 레오노라여
2-13. <돈 카를로> 나는 그녀를 잃어버렸네.
2-14. <아이다> 청아한 아이다
2-15. <레퀴엠> 탄식하나이다
2-16. <오텔로> 내가 칼을 들었다고 두려워마오
3-1. 푸치니 : <마농 레스코> 한 번도 본 적 없는 미인
3-2. <라보엠> 그대의 찬 손
3-3. <토스카> 오묘한 조화
3-4. <토스카> 별은 빛나건만
3-5. <나비부인> 안녕, 꽃의 보금자리여
3-6. <자니 스키키> 꽃피는 나무 같은 피렌체
3-7. <서부의 아가씨> 오로지 이 한 마디만... 6개월이 되었소
3-8. <서부의 아가씨> 자유의 몸이 되어 떠났다고
3-9. <투란도트> 아무도 잠 못 이루고
3-10. 조르다노 : <안드레아 셰니에> 어느 날 푸른 하늘을 바라보며
3-11. 11. <안드레아 셰니에> 그렇소, 난 군인이었소
3-12. <안드레아 셰니에> 5월의 아름다운 날처럼
3-13. <페도라> 금할 수 없는 사랑
3-14. 칠레아 : <아를르의 여인> 언제나 다름없는 양치기 이야기 (페데리코의 탄식)
3-15. 마스카니 :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포도주를 마시자 (건배의 노래)
3-16.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어머니, 이 포도주는 독하군요
3-17. <친구 프리츠> 오 사랑이여, 마음의 아름다운 빛
3-18. 레온카발로 : <팔리아치> 의상을 입어라
4-1. 비발디 : <주스티노> 무기를 들라, 오 전사들이여
4-2. 벨리니 : <청교도> 사랑스런 이여, 그대에게 사랑을
4-3. <노르마> 비너스 여신의 제단 앞에서... 새로운 사랑이 나를 지켜 주리라
4-4. 로시니 : <세비야의 이발사> 보라, 하늘은 미소 짓고
4-5. <스타바트 마테르> 탄식하고 걱정하고 슬퍼하는 그 영혼은 (쿠유스 아니맘)
4-6. <작은 장엄 미사> 주 하느님 (도미네 데우스)
4-7. 도니체티 : <라 파보리타> 고결한 영혼이여
4-8. <돈 파스콸레> 4월의 밤은 얼마나 상쾌한가
4-9. <사랑의 묘약> 얼마나 아름답고 사랑스러운지
4-10. <사랑의 묘약> 남몰래 흘리는 눈물
4-11.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내 조상의 무덤이여
4-12.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날개를 펴고 하늘로 간 그대여
4-13. 보이토 : <메피스토펠레> 벌판을 거쳐 목장을
4-14. 폰키엘리 : <라 조콘다> 하늘과 바다
4-15. 게레로 : 새매 우리 마을
4-16. 소로자발 : <항구의 선술집> 그럴 리가 없어요
5-1. 마이어베어 : <아프리카의 여인> 오 낙원이여
5-2. 도니체티 : <연대의 딸> 친구들이여, 이렇게 행복한 날이
5-3. 알레비 : <유태 여인> 라셸, 주께서 너를 내게 주셨을 때
5-4. 로시니 : <기욤 텔> 조용한 피난처
5-5. <오리 백작> 번영의 운명이 기도에 응답하기를
5-6. 아당 : <롱쥐뫼의 우편배달부> 친구여, 이야기를 들어봐요
5-7. 마스네 : <마농> 사라져라, 달콤한 환상이여
5-8. <르 시드> 전능하신 하나님이시여
5-9. <베르테르> 어찌하여 나를 깨우는가, 봄바람이여
5-10. 구노 : <로미오와 줄리엣> 사랑이여, 사랑이여... 떠올라라 태양이여
5-11. <파우스트> 정결한 집
5-12. 랄로 : <이스의 임금님> 사랑하는 사람이여, 그것은 헛된 짓
5-13. 토마 : <미뇽> 잘 가거라, 미뇽, 용기를
5-14. <미뇽> 그녀는 이를 데 없이 순수하여 믿지 않았네
5-15. 비제 : <카르멘> 그대가 던져준 이 꽃은 (꽃노래)
5-16. <진주조개잡이> 그녀의 음성을 다시 한번 (나디르의 로망스)
5-17. 오펜바흐 : <호프만의 이야기> 클라인자크의 이야기
5-18. <아름다운 엘렌> 이다 산 위에서 (파리스의 심판)
6-1. 차이코프스키 : <스페이드의 여왕> 인생이란 무엇인가, 한판의 도박이지
6-2. <예프게니 오네긴> 어디로 가버렸나, 나의 젊은 날이여
6-3. 베토벤 : <피델리오> 신이여! 이곳은 왜 이렇게 어둡습니까!
6-4. 플로토 : <마르타> 꿈과 같이
6-5. 베버 : <마탄의 사수> 숲을 넘고 들을 건너
6-6. 로르칭 : <운디네> 아버지, 어머니, 자매, 형제, 그 누구도 없지만
6-7. 골드마르크 : <시바의 여왕> 마법 같은 선율이여
6-8. 레하르 : <미소의 나라> 그대야말로 내 마음의 모든 것
6-9. <파가니니> 여인들과 즐거이 키스하며
6-10. J. 슈트라우스 : <집시 남작> 그래도 나는 유쾌한 젊은이였지
6-11. 바그너 : <탄호이저> 당신을 위한 찬가여, 울려라
6-12. <로엔그린> 머나먼 나라에서 (성배의 이야기)
6-13. <로엔그린> 나의 사랑하는 백조여
6-14. <뉘른베르그의 마이스터징거> 아침은 장밋빛으로 반짝이고
6-15. <발퀴레> 겨울바람은 황홀한 달빛에 사라지고
6-16. <지그프리트> 호호, 호호, 호하이 ... 노퉁! 노퉁! 선망의 칼이여
최근작 :<모차르트 : 코지 판 투테 (한글자막)> ,<[블루레이] 모차르트 : 코지 판 투테 (한글자막)> ,<모차르트 : 돈 죠반니 (한글자막)> … 총 7774종 (모두보기) 소개 :서양 고전주의 음악의 완성자이자 현재까지도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음악가. 35년의 생애 동안 교향곡, 협주곡, 소나타, 오페라, 실내악, 미사곡 등 600개가 넘는 작품을 남겼으며 많은 작품이 각 장르의 정점에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다섯 살 때 첫 작곡을 했으며 열네 살 때 이탈리아 여행 중에 오페라 '폰투스의 왕 미트라다테스'를 무대에 올려 대성공을 거두었다. 좋은 일자리를 얻기 위해 몇 차례에 걸쳐 유럽 전역을 여행했으나 경이적인 음악의 신동이라는 평판과 작품들의 대성공에도 불구하고 결국은 그것을 얻는 데 실패했다. 고향인 잘츠부르크로 돌아와 궁정 오르가니스트로 잠깐 동안 일했으나 대주교와의 불화로 해고되고 이후 빈으로 거처를 옮겨 작곡과 연주에 전념했다.
피아니스트, 작곡가로서의 높은 명성과 '피가로의 결혼', '돈 조반니' 등 오페라의 성공에도 불구하고 당시 그것에 대한 보수는 그의 형편없는 경제관념과 낭비벽을 감당하기에는 충분치 않았다. 안정적인 예술 활동을 위해서는 궁정이나 귀족으로부터의 후원이 필수적이었던 시대에 높은 급료를 안정적으로 지급받을 수 있는 일자리를 죽을 때까지 얻지 못했던 모차르트는 짧은 생애 동안 주로 생계를 위해 곡들을 썼고, 만년에는 닥치는 대로 주위 사람들에게 돈을 빌려 달라는 편지를 보냈다. 그런 불안정한 생활 속에서도 모차르트의 창작열은 죽기 직전까지 조금도 식지 않아 음악사에 영원히 남을 수많은 작품들을 썼다.
모차르트의 천재성에 관한 일화는 무수히 많은데 바티칸에서 외부에 그 악보를 공개하지 않고 있던 비곡 알레그리의 '미제레레'를 처음 듣고 거의 완벽하게 채보했고 이틀 뒤 두 번째에는 몇 개의 소소한 것들을 수정해 악보를 완성했다. 모차르트에 의해 처음으로 '미제레레'는 일반에 악보가 공개되었다. '교향곡 36번'을 사흘 만에 작곡했고 그의 3대 교향곡으로 평가받는 '교향곡 39번'부터 '교향곡 41번'까지를 6주 만에 완성했다. 모차르트 스스로 자신은 음악에 대한 천재를 타고났다고 자부했으나 작곡을 위해서 자신보다도 많은 시간을 생각하고 거장들의 작품을 연구한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고 단언했을 정도로 그는 음악에 전념한 천재이기도 했다.
모차르트의 작품은 가볍고 경쾌한 장조의 작품이 대부분인데 만년에 접어들어서는 장조의 작품이라도 비장함과 애수에 넘치는 작품이 늘었고, 그런 작품들은 ‘천상의 음악’이라고 형용되었다. 죽기 두 달 전 건강이 이미 안 좋은 상황에서도 '마적'을 작곡해 초연하는 등 정력적으로 곡들을 썼으나 미완의 걸작 '레퀴엠'을 쓰던 도중 쓰러져 불과 2주 뒤에 35년 10개월의 젊은 나이로 빈에서 사망했다. 모차르트의 '레퀴엠'은 하이든, 베버, 베토벤, 슈베르트, 쇼팽, 로시니, 베를리오즈 같은 음악가들뿐 아니라, 실러, 괴테, 나폴레옹을 비롯해 많은 저명인사와 유럽 왕족들의 장례식에서 연주되었다.